고객센터
고객센터 성공사례

성공사례

[E비자] 신규 미국 지사에 파견되는 법인장의 E-2비자 승인사례 (L비자를 권장하지 않은 이유)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11-08 09:44:13
  • 조회수 39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에서 진행하는 기업 및 개인 고객 케이스가 급증함으로 인해

청원 또는 비자 승인 사례에 대한 업로드가 늦어지는 점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은 진행했던 모든 케이스 중 난이도가 높았던 특수한 케이스에 한해 승인 사례를 작성합니다.







 신규 설립한 미국 지사에 파견될 법인장에게 L-1비자를 권장하지 않은 이유는? 


L비자는 이민국(USCIS) 청원(Petition) 승인이 있어야 주한 미국 대사관에 L-1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미 미국에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법인은 청원의 유효기간이 보통 3년이지만

매출이 거의 없는 신규 법인은 단 1년간만 유효하도록 승인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L비자를 최대 5년으로 발급해 주더라도

이민국(USCIS) 청원이 단 1년간만 유효하기 때문에 1년 이내에 다시 청원 승인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청원 접수 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신규 법인의 경우에는 L비자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설립한 미국 지사에 파견될 법인장에게 E-2비자를 권장한 이유는? 


E비자는 이민국(USCIS)을 거치지 않고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모든 서류를 심사하기 때문에 청원 유효기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E-2비자를 신청할 때에도 신규 법인은 현재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법인보다는 불리한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규 법인이거나 매출이 높지 않다고 하더라도 근 시일내에 상당한 고용을 창출할 수익성(Marginality)이 있다고 판단하면 

일반적인 경우와 동일하게 최대 5년 기한의 비자가 발급되기 때문에 신규 법인에게는 보다 편리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K-1비자 발급 이후 3개월 만에 I-485가 승인되어 영주권 카드가 발급된 사례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