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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자] 미국 법인장의 E-2비자가 거절되었던 국내 상장자의 E-2비자 재신청 승인사례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7-05 15:13:19
  • 조회수 536



국내 모 상장기업인 W사는 최근 미국 법인장으로 파견될 직원의 비자 발급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미국 법인장으로 파견될 직원인 A 님이 직급, 급여, 업무 경력 등 모든 면에서 비자 발급 요건을 충족하여 문제없이 비자가 발급될 것이라 판단하여 미국 현지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신청했으나 인터뷰 이후 곧바로 비자가 거절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 법인장의 부재로 난감한 상황을 겪게 된 W사는 우선 실무를 수행할 수 있는 직원인 D 님이라도 먼저 파견하기 위해 법무법인 올림 기업비자과에 문의를 주셨고, D 님의 E-2비자가 성공적으로 발급되자마자 거절되었던 A 님의 E-2비자 발급까지 추가로 의뢰를 맡겨 주셨습니다. 


법무법인 올림 기업비자과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우선 이전 신청 시 주한 미국 대사관에 제출된 모든 서류를 수집하여 검토를 진행했습니다. 검토 결과, A 님과 회사 모두 E-2비자의 신청 자격 요건을 충분히 충족했지만 이를 소명할 수 있는 객관적 증빙 자료들이 다소 미흡하게 준비된 부분이 있었고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A 님의 E-2비자 재신청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최근의 비자 거절 기록이 있는 경우, 비자 거절 사유를 극복할 수 있는 중대한 변화가 있지 않은 이상 섣불리 재신청을 시도했다가 거절 기록만 쌓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A 님의 경우에는 이전에 제출되었던 신청 서류에서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자료들이 충분했기 때문에 지체하지 않고 재신청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A 님의 최초 E-2비자 신청이 거절된 지 약 3개월여 만에 법무법인 올림 기업비자과와 함께 곧바로 재신청이 진행되었습니다. A 님은 준비한 대로 인터뷰에 잘 대처하셨고 A 님의 E-2비자는 인터뷰 현장에서 즉시 승인되었습니다. 


회사의 사업 규모가 크고, 파견 직원의 경력이나 업무 수행 능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입증 자료나 전략이 충분하지 않으면 E-2비자는 얼마든지 거절될 수 있습니다. 

회사 규모가 크면 비자 발급은 문제가 없을 것이라 낙관하다가 사업 진행에 차질을 빚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W사 또한 비자 거절은 예상하지 못했던 이슈이고, 그로 인해 법인장의 미국 입국이 지연되어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림 기업비자과와의 빠른 대처로 직원 및 법인장까지 미국 입국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올림 기업비자과가 답!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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