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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비자] ESTA 장기 체류를 반복하고 F-1비자가 거절되었던 어머니의 B1/B2비자 성공사례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6-21 09:46:05
  • 조회수 586



N 님은 유학 중인 두 자녀를 보기 위해 ESTA로 자주 미국을 왕래하셨습니다. 먼 타국에서 기숙학교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어린 자녀들을 위해 번번이 예상보다 체류 기간이 길어졌고 ESTA로 입국하여 매번 90일 가까이 체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계속 힘들어하자 N 님은 본인이 함께 미국에 체류하기 위해 어학연수로 학생비자(F-1)를 받아야겠다는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었고, 아무 도움 없이 혼자 학생비자를 신청했다가 거절되는 경험을 하셨습니다.

 학생비자(F-1) 거절 
미국에서 유학 중인 미성년 자녀가 있고, 본인의 커리어와 관련이 적은 학업 과정으로 학생비자(F-1)를 신청하게 되면 높은 확률로 비자가 거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학업이 아니라 미국에서 유학 중인 자녀를 돌보기 위해 미국 체류가 필요하다고 의심하기 때문인데, N 님은 이전에 ESTA로 자주 미국에 왕래하며 장기간 체류한 기록이 있고 오랜 기간 가정주부로 경력이 단절되었기 때문에 더더욱 자녀들을 돌보기 위해 학생비자(F-1)를 신청한다고 보이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후 계속해서 ESTA 사용하여 장기간 미국 체류 
N 님은 범죄기록만 없으면 비자는 문제없이 발급될 것이라 낙관하셨으나 학생비자의 기본적인 자격요건인 “비자 신청자 본인에게 진실한 학업 의지가 있는가?”를 소명하지 못해 현장에서 비자가 거절되었습니다. 학생비자(F-1)가 거절된 이후에도 N 님은 이전에 승인되었던 ESTA를 이용하여 수차례 미국에 방문하셨으나 ESTA가 만료되고 방문비자(B1/B2) 발급을 위해 저희 법인을 찾아 주셨습니다. 

 이전에 제출한 DS-160 상의 오류 
ESTA로 자주 미국에 왕래하고 장기간 체류한 점, 학생비자(F-1)를 신청했다가 거절된 이력이 있는 점, 비자 거절 이후에도 ESTA로 계속해서 미국 장기 체류를 이어간 점 등 사실상 N 님의 방문비자(B1/B2)는 승인 가능성이 높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이전에 혼자서 학생비자(F-1)를 신청할 때 DS-160 상에 제출된 정보에 몇 가지 오류가 있어 상당한 주의를 요했습니다. 만약 영사가 의도적으로 불리한 사실을 DS-160에 기재하지 않았다고 판단하면 최악의 경우 ‘허위진술’로 평생 미국 입국이 금지될 수도 있었기 때문에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모든 불리한 이슈에 대한 질문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꼼꼼하게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미국에서 유학 중인 자녀의 학교 행사에 반드시 참석하고자 하는 N 님의 의지가 강하셨기 때문에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은 N 님이 학교 행사를 마치면 반드시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 사실을 어필하면서, 이전의 부정적인 기록에 대해 영사가 선입견을 가지지 않도록 서류 및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복합적인 이슈가 있어 쉽지 않은 케이스였지만 꼼꼼한 사전 준비와 N 님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10년 만기 방문비자(B1/B2)가 발급되었습니다. N 님께서 앞으로 10년은 가벼운 마음으로 미국 여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N 님께서 저희 법인에 보내주신 감사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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