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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자] [2022] 인수합병에 따른 미국 고용주 변경 국내 대기업 주재원 "40여 명" E-2비자 갱신 승인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6-13 15:09:10
  • 조회수 273

미국 현지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A 기업은 지난 몇 년간 법무법인 올림 기업비자과와 함께 80여 명 직원이 E-2비자를 발급받고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업무를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대사관의 인터뷰 예약이 중단되고 해외 입국자는 일정 기간 자가격리를 해야 하는 등의 여러 변수에도 불구하고 A 기업과 올림 기업비자과는 미국과 한국 업무를 조율해가며 대부분의 업무가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인수합병에 따른 미국 현지 고용주 변경 
그러다 최근 A 기업의 미국 지사가 인수합병됨에 따라 법인 및 주주 구조에 커다란 변화가 생기게 되어 올림 기업비자과에 다시 문의를 주셨습니다. 지배 구조의 변화로 인해 초래되는 이민법 상의 이슈에 대한 대응은 미국 이민법의 세부 분야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아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특히 A 기업의 경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수의 직원을 미국에 파견할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연속적으로 파견 직원의 비자 문제가 생긴다면 미국 현지 업무 진행에 큰 차질을 빚게 되므로 안전한 미국 체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자 하셨습니다. 인수합병 등에 따른 위와 관련한 이슈를 다뤄본 전문가가 많지 않으나 법무법인 올림 기업비자과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인수합병으로 인해 초래된 신분상의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이민국에 새롭게 청원서 변경 신청(Amended Petition)을 접수하여 다시 한번 전원 승인을 이끌어 냈습니다. 

 미국 주재원, E-2비자 발급이 끝이 아니다? 
다수의 직원을 미국에 파견하는 기업 고객은 E-2나 L-1과 같은 주재원 비자를 발급받은 이후에도 지속적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현지에서의 체류 문제, 청원 연장, 비자 만료, 동반 가족 혹은 위와 같이 인수합병에 따른 주주 지분의 변화로 인한 청원서 변경 신청 등 비자 발급 이후에도 실제로 파견 직원이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비자 관련한 여러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 기업은 기존 파견 직원 및 추가 파견 인원 대해 올림 기업비자과와 지속적인 follow-up이 이어지고 있었고
약 40여 명 직원의 청원서 변경 신청 역시 모두 승인되어 기존 파견 직원 모두가 
미국 내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합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원서 변경(Amended Petition) 신청을 위한 I-129 Petition 승인통지서(Approval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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