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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비자] 추가 인터뷰를 진행한 인터뷰 면제 대상자의 B1/B2비자 성공사례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6-28 15:08:43
  • 조회수 664




저희 법인의 오랜 고객이신 I 님의 자녀 분인 J 님께서는 미국 유학 생활을 마치고 수년간 한국 회사에 재직 중이셨습니다. J 님은 어렸을 때부터 미국 생활을 오래 해왔고, 수차례 문제없이 B1/B2비자를 발급받았었기에 이번에도 쉽게 재신청이 가능할 거라 생각하고 '인터뷰 면제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이 직접 B1/B2비자를 신청하셨습니다. 

'인터뷰 면제 프로그램'이란?
관광(B1/B2), 항공승무원(C1/D), 학생(F/M), 교환방문(J) 혹은 CW 비자 재발급이 필요한 신청자가 일부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비자 인터뷰 참석을 위해 주한 미국 대사관에 방문하지 않고 지정 택배사를 통해 서류 및 여권을 제출하는 것만으로 비자 재발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지정택배사를 통해 대사관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제출한 J 님께서는 뜻하지 않게 주한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비자 인터뷰 참석이 필요하다는 221(g) 추가 심사 통지를 받게 되셨습니다. 수년간 B1/B2비자를 재발급 받으면서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기에 당황한 J 님께서는 곧바로 저희 법인에 대처 방안에 대해 문의를 주셨습니다.

로이즈 국제법무팀의 유혜준 미국변호사가 대사관에 제출된 서류를 검토해본 결과, J 님께서 직접 비자를 신청하는 것은 처음인지라 서류작업에 익숙지 않아 DS-160 비이민비자 신청서에 실수로 답변한 부분이 있음을 파악했습니다. J 님께서 대사관에 제출한 비자 신청서와 서류들만 보고서는 영사가 비자 신청인이 한국에 얼마나 기반을 갖추고 있는지, 정확한 미국 방문 목적은 무엇인지 전체적인 그림을 한눈에 파악하기 힘들었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에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영사가 DS-160의 내용에 관련해 질문할 시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은지, 어떤 식으로 영사에게 자신의 강점을 쉽게 인식시킬 수 있을지 조목조목 짚어가며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저희 법인은 대사관 측에 J 님의 B1/B2비자 케이스를 담당하는 미국변호사임을 밝히고 이메일로 인터뷰 일정을 예약하여 문제없이 진행 가능하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인터뷰 당일, J 님께서 대사관에 입장하신 지 채 30분도 되지 않아 I 님께서 직접 저희 사무실로 전화 주셔서 B1/B2비자 인터뷰가 승인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미 B1/B2비자를 발급받으셨던 분이 인터뷰 면제 신청으로 비자를 재발급 받는 것은 일견 간단한 케이스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간단한 케이스라고 해도 기본적인 자격요건을 확인하고 비자가 발급되기에, 서류 작업도 그러한 기준에 맞추어 준비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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