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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비자] 폭행과 절도죄 기록이 있었음에도 웨이버를 피해 B1/B2 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10-14 16:15:34
  • 조회수 786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에 근무하는 K 님께서는 9월에 계획된 회사 출장 때문에 ESTA를 신청했다가 과거 범죄 기록이 있음을 묻는 질문에 솔직히 '그렇다(Yes)'고 답변하셨고, 그 결과 ESTA가 거절되어 저희 임&유를 찾아 주셨습니다.

K 님께서는 20여년 전, 폭행절도죄로 벌금을 낸 기록이 있었으며 이는 이민법상 부도덕범죄(CIMT)로 분류되어 입국금지에 해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K 님께서 새롭게 담당하고 계신 업무의 특성 상 미국 출장은 불가피하였기 때문에 만약 비자가 나오지 않아 출장을 못가게 되면 회사의 지속적인 압박이 있을 것이고, 입국금지로 인한 웨이버에 걸려 심사 기간이 오래 지속되면 출장을 가기 어렵다고 회사에 밝혀야 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매우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임&유의 유혜준 미국 변호사는 서류 및 비자 인터뷰를 꼼꼼히 준비하면서 
크게 다음 두 가지를 강조하였습니다.

① K 님께서 대기업에 10년 이상 근속하며 
여러 건의 출장이 계획되어 있어 비자가 꼭 필요하다는 사실

② 해당 범죄는 20여년 전에 발생하였으며 
그 이후로 다른 법률 위반 기록이 전혀 없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인터뷰에서도 범죄 기록에 대한 주제가 나올 경우 해당 건 이후로는 법률 위반 기록이 전혀 없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였습니다. 영사 인터뷰는 짧은 시간 동안 비자 발급 및 웨이버 적용 여부에 관한 중요한 결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소해 보이는 질문 하나, 서류의 표현 하나가 완전히 다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K 님은 임&유의 조언을 충실히 수행해 주셨고 그 결과, 영사 인터뷰에서 웨이버 없이 바로 B1/B2비자를 발급받는 데 성공하고 저희 임&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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