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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문화교류 인턴십(J)비자 발급 축소 검토중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7-08-30 14:37:27
  • 조회수 1182


반이민정책을 내세우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J비자 발급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문화교류 인턴십(J)비자는 J비자 교환 프로그램을 승인받은 대학교 또는 사설 기관에서 취업 또는 연수를 받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방학이나 휴학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단기 취업 등 미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많이 신청하는 비자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행정부가 J비자 프로그램 중 여름철 학생 단기취업(서머 워크 트래블)이나 오 페어(가사도우미) 등 고용과 관계된 5개 항목에 대해 프로그램 축소를 논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J비자 발급 요건이 강화된다면 신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축소되거나 다른 취업비자와 마찬가지로 고용주가 해당 외국인을 고용하기 전에 먼저 미국 시민을 고용하려는 노력을 했는가를 증명해야 하는 등 규제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 교환 교수들이 J비자를 통해 미국 연수, 인턴, 단기 취업 등을 계획하기 때문에 문이 좁아지고 규제가 강화되는 만큼 더욱 확실한 준비를 필요로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원문: 미주중앙일보 '문화교류 인턴십 어려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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