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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비자 받기 어려워..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6-10-25 16:57:28
  • 조회수 1045

안녕하세요.
임앤유 글로벌 이민센터 입니다.


L비자는 미국에 지사를 둔 한국 기업이 본사 직원을 미국지사로 파견할 때 신청 가능한 주재원비자입니다.

L비자는 크게 관리직에게 부여하는 L1-A와 특별한 지식을 소유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L1-B로 나뉘는데요.





하지만 이 주재원비자 특히, L1-B는 거절률이 굉장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 (USCIS)의 발표에 따르면,
주재원 비자 신청자 4명 중 1명은 L비자 발급 거절 판정을 받는다고 합니다.

지난 2015회계 연도에 처리된 L1-B비자 신청서는 1만 3,814개 중 1만 368개만 승인 판정이 나고, 나머지 3,446개는 거절된 것으로 나타나 L비자 거절률이 25%나 되는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6회계 연도에서도 지난 6월까지 처리된 L1-B비자 신청서 1만 88개 중 2,439개가 거절되어 거절률 24%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L비자 거절률이 높은 이유는, L-1B비자 신청서를 낸 외국 기업들의 실제 운영실태, 외국 본사와 미국 지사와의 관계, 직원 채용 실태 파악 등 USCIS 산하 이민 사기 단속반 조사관들이 구체적인 내용으로 신생 외국 업체나 중소규모 업체들을 면밀히 조사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임앤유에서도 최근 L비자 거절 케이스를 많이 의뢰받고 있습니다. 비자 신청을 거절당한다던지, 신분 연장 신청을 거절당한다던지, 아주 다양한 이유로 L비자를 거절당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그중에는 L비자 결격사유가 그대로 포함된 문서를 이민국에 제출한 이유로 서류 제출 즉시 거절당한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면밀한 조사가 이루어지는 비자 같은 경우, 주한 미국 대사관의 동향을 재빠르게 파악하고 미국 내의 이민국이 아닌 현지 대사관의 local rule에 따라 꼼꼼하고 설득력 있는 서류들을 제출해야 합니다. 

저희 임앤유는 미국대사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여, 케이스를 진행했던 혹은 현재 진행 중인 의뢰인 분들의 feedback을 바로 포착하여 주한 미국 대사관의 방향을 수시로 업데이트합니다. 뿐만 아니라 33년 경력의 이민 전문 미국 변호사가 직접 하나하나의 케이스를 분석 및 진행하므로 L비자 거절로 업무상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언제든 온라인/ 전화 및 방문상담으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사 출처: 미주 한국일보 '주재원비자 받기 어려워' (김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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