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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이민비자 소지자 음주운전 적발시 비자취소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6-10-20 11:00:45
  • 조회수 1109

안녕하세요.
임앤유 글로벌 이민센터입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유명 연예인의 음주운전 적발 및 증 음주운전 관련 사고의 증가로 이에 대한 검사나 처벌이 강화되고 있는데요. 미국 내에서도 이와 같은 이슈가 쟁점이 되어 내국인 뿐 아니라 비이민비자로 미국에 입국한 사람에게도 그 처벌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지난 10월 2일 공표한 '비이민비자 취소 관련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된 비이민비자 소지자는 비자를 취소하는 강력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음주운전으로 체포됐거나 유죄 판결을 받은 자는 이미 미국 내에 입국해 있는 상태라 하더라도 혐의가 인정되면 비자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자 발급에 성공한 후 미국 입국을 기다리는 상태에서 과거 음주운전 관련 혐의가 드러나면 발급된 비자를 취소
하여 미국 입국을 못하게 됩니다. 이 정책에 따라 각국 영사들은 미국비이민비자를 이미 취득한 사람이더라도 음주운전 사실이 드러나면 미 입국 자격 유무와 상관없이 비자취소를 행하고 있습니다.

1. 비이민비자 취득 후 미국에 입국하여 미국 내에서 음주운전 적발 시 비자취소
2. 비자 발급 시 과거 음주운전 관련 혐의가 드러나면 거절
3. 비이민 비자 발급 후 과거 음주운전 관련 혐의가 드러나면 음주운전비자취소

하지만 비자가 취소되더라도 그 신분이 즉각 무효화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음주운전으로 비자가 취소된 비이민비자 소지자가 미국을 출국하면 재입국이 불허되고, 재입국을 위해서는 다시 비자를 신청해서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학생비자인 F비자, 취업비자인 H비자, 교환방문비자인 J비자 등에 해당하는데 특히, 교환방문비자인 J비자의 경우 주 비자인 J-1비자 소지자가 음주운전비자취소를 당하면 그 배우자의 비자인 J-2비자도 취소되게 됩니다..

따라서 비이민비자 취득 후 미국 내에 입국하셔서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하며, 만약 비자 신청 시에 과거 음주운전 경력이 있다면 담당 전문가와  상의하셔서 과거의 전력을 상쇄시킬 수 있는 증빙서류들을 철저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임앤유 글로벌 이민센터는 33년의 경력으로 여러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 또는 이민을 원하시는 분들께 비자 전문가로서 많은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위와 같이 과거 음주운전 경력으로 비자 신청 시에 문제를 겪고 계신 분들께 이민 전문 미국변호사가 직접 컨설팅을 진행해 드립니다. 언제든 홈페이지 / 전화 및 방문상담으로 문의하시면 친절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사출처 : 미주 한국일보 
(음주운전 걸리면 비자취소 - 김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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