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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IR-1비자] 허위진술 기록에도 불구하고 웨이버없이 이민비자 발급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25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대학생이던 K 님은 F-1비자를 신청하며 브로커에게 서류 준비를 맡겼습니다. 당시 학생이던 K 님은 브로커가 허위로 문서를 작성했는 줄은 꿈에도 모르고 준비해준대로 대사관으로 향했고, 인터뷰에서 '허위로 작성된 서류를 제출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① F-1비자가 거절되었습니다.

반드시 미국에 가고자 했던 K 님은 ② 밀입국을 시도했고, 이후 이민비자 인터뷰를 위해 한국에 귀국할 때까지 쭉 미국에 거주했습니다. 십여 년 동안의 미국 체류 과정에서 K 님은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고 자녀까지 낳아 화목한 가정 생활을 이어가며 신분을 회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우선 ③ 1년 이상의 불법체류가 발생했기 때문에 현지 미국 변호사와 함께 I-601A 웨이버를 승인받았고,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이민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 변호사를 검색하다 임&유를 찾아 주셨습니다.

K 님은 I-601A 웨이버를 받은 것보다도 대학시절 신청했던 F-1비자 인터뷰에 관한 기록이 어떻게 남아있을지 걱정된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자녀가 미국에서 중요한 수술을 앞두고 있고 부모의 보살핌이 반드시 필요한데 허위진술로 분류되어
I-601웨이버까지 진행해야 한다면, 승인이 된다고 해도 너무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임&유의 유혜준 미국 변호사가 케이스를 검토한 결과, F-1비자 인터뷰 당시 영사가 '허위서류 제출'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했기 때문에 국무부의 데이터 베이스에 K 님의 기록이 부정적이게 남아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최악의 경우 I-601웨이버도 진행해야 하지만 임&유는 웨이버를 피하고 바로 이민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서류 및 인터뷰 준비를 철저히 도와드렸습니다. 다행히 영어가 능숙한 K 님은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간결하지만 정확하게 본인의 상황을 어필할 수 있도록 연습하셨고, 임&유는 이민비자 인터뷰 기본 서류 뿐 아니라 I-601A 웨이버 서류까지 만약을 대비해 꼼꼼히 준비해 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초반에는 순조롭게 진행되었지만 우려했던대로 인터뷰 말미에 영사는 예전 F-1비자 거절 기록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매우 좋지 않게 거절이 되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그러나 K 님은 당황하지 않고 준비한대로 당시 상황에 대해 적절히 답변하여 영사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K 님은 혹시나 웨이버 통지를 받지는 않을까 많이 염려하셨지만 임&유는 인터뷰도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서류도 꼼꼼하게 준비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역시나 인터뷰 일자로부터 3일 뒤, K 님은 추가서류 제출이나 웨이버 없이 이민비자 발급에 성공하셨습니다!

K 님은 임&유를 만나게 된 것은 너무나 큰 행운이었다며 진행 과정 내내 신뢰할 수 있도록 빠르고 꼼꼼하게 대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저희 임&유 또한 진행 과정 내내 깊은 신뢰를 보여주신 K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가족 분들과 함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