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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E비자] E-2비자 거절로 갈 곳이 없게 된 주부의 E-2비자 재신청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2-18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K 님은 이미 한국에서의 재산을 모두 처분한 뒤 E-2비자가 거절되어 
친척집과 찜질방을 오가며 힘들게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다른 이민/비자 전문 미국 변호사를 통해 커피/샌드위치를 전문으로 하는 카페를 오픈한 뒤 E-2비자를 신청했지만 규정에 미달한 서류를 제출한 결과로 영사의 집요한 질문을 받았고 결국 "당신은 E-2비자로 들어가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목적이 있는 것 같다. 이는 E-2비자 발급 규정에 어긋나므로 비자를 발급해줄 수 없다" 며 비자가 거절되었습니다. 

이전 미국 변호사의 희망적인 말만 듣고 당연히 비자가 발급될 것이라 생각해 한국 생활을 모두 정리했으나 결국 비자는 거절되었고, 당장 살 곳이 없어지는 등 너무나도 힘든 생활을 겪었던 K 님은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경험많은 전문가를 찾다가 임&유를 방문하게 되셨습니다.

E-2비자는 비이민비자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입국 시 2년의 체류허용기간이 부여되어 자유로운 입/출국이 가능할 뿐 아니라 사업 운영을 위해 생활 기반을 미국으로 옮겨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E-2비자 또한 비이민비자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영주할 의도가 있는 외국인'에게는 발급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K 님의 비자가 거절된 더 기본적인 사유는 
사업체의 수익성과 K 님의 사업경영능력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데 실패했던 것입니다. 

임&유는 과거 패키지를 면밀히 분석하고 인터뷰에서 영사와 나누었던 이야기를 철저하게 De-briefing 하여 담당 영사가 인터뷰 결과를 어떻게 기록했을지 철저하게 분석했습니다. 이민국 시스템 상 남아있는 거절 사유를 철저히 극복하지 않으면 또 다시 비자가 거절되어 거절기록만 쌓이는 최악의 상황에 처하게 될 뿐입니다. 영사가 어떤 부분을 집중적으로 질문했는지, 이전에 제출했던 패키지에 허술한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보완하는데 초점을 두고 패키지를 준비했습니다.

특히 임&유는 K 님께서 과거 커피/샌드위치 등 요식업 관련한 경력이 없음에 주목하고 이 약점을 극복하는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약 5주간 실행하시도록 조언을 드렸을 뿐 아니라 새로운 회사 조직도를 완성하여 준비해 드렸습니다. E-2비자는 인터뷰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임&유의 예상이 적중하여 K 님은 저희가 드렸던 조언에 따라 인터뷰를 순조롭게 진행하셨습니다. 

그 결과 5년 만기 E-2비자 발급에 성공하게 되셨습니다!

비자가 발급된 후 K 님은 저희 홈페이지에 당장 갈 곳도 없이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임&유 임병규 대표님을 만나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되었다며 감사의 편지를 남겨 주셨습니다. (K 님의 고객편지 바로 보기 ▶클릭)

K 님은 E-2비자로 미국에 입국하셔서 예상했던대로 수개월 만에 회사의 영업 성장을 이루었고, 주위에 비자 문제로 고민하는 의뢰인들을 저희 사무실에 계속해서 소개시켜주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