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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가족초청이민] 미국 출생 그러나 한국인으로 살아온 다국적 소지자의 가족초청(배우자, 자녀)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2-15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K 님의 남편 분은 미국에서 출생한 한국인으로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그러나 어렸을 때 한국에 들어와 현재까지 계속 한국인으로 살아오셨고, 본인이 미국 시민권자라는 사실을 잊은 채 미국 비자를 발급받은 적도 있는 다국적 소지자 였습니다. K 님과 그 자녀 분은 남편의 미국 시민 신분을 통해 가족초청으로 이민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저희 임앤유를 찾아 주셨지만, 남편 분께서 미국에 어떠한 기반도 없고 심지어 한국인으로서 미국 비자를 발급받았던 적도 있는 기록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미국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는 직계 가족을 '초청'할 수 있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인 직계 가족을 통해 그 가족들은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사 인터뷰에서 미국에서의 기반에 대해 면밀한 심사가 이루어집니다. 실제 영주권을 발급해주면 그들이 미국에서 거주할 의사가 있는지, 그러한 재정능력은 충분하지 등을 소명하여야 이민비자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K 님의 남편 분은 출생 후 미국에서 거주하신 적이 전혀 없고, 한국에서 꽤 높은 연봉을 받으며 회사를 잘 다니고 계셨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기반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옮기는 것에 대해 영사가 의심할 소지가 다분했습니다. 더군다나 자녀가 어리기 때문에 교육을 목적으로 영주권을 취득하려는건 아닌지 선입견을 가지고 심사를 진행할 위험도 있었습니다.

임앤유는 케이스를 진행하며 여유로운 태도를 가질 것을 강조해 드렸습니다. 영사의 의심에 불안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의심을 가중시키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임앤유는 신청자가 비자 자격 조건을 충족한다는 것과 세 가족이 모두 미국으로 기반을 옮겨 영주할 것임을 입증하는 서류들을 면밀히 준비했고 K 님께서 인터뷰에서 이러한 점을 어필할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도와 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우려했던 바와 달리 깔끔하게 설명된 서류와 여유로운 K 님의 태도에 분위기는 순조롭게 흘러갔고, 영사는 "비자를 발급해주겠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K 님께서는 처음 임병규 대표의 오랜 경력과 전문성을 보고 저희 사무실을 찾아 주셨을 대부터 비자 발급 과정이 순조로울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진행 내내 깊은 신뢰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시뮬레이션 인터뷰가 큰 도움이 되었으며 진행 과정에 대해 계속해서 코멘트를 받을 수 있던 점도 완벽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 주셨습니다.

임앤유를 믿고 진행 과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K 님께 저희 임앤유도 감사 인사를 드리며, K 님과 그 가족 분들의 미국 생활에 무궁한 영광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