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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기타] 입국마다 공항에서 2차조사를 받아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한 성공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2-15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A 님은 1990년대, 어학연수를 위해 여행사에 비자 수속을 의뢰했습니다. 당시 여행사에서는 여름방학에만 미국에서 공부할 예정이면 우선 B1/B2(관광비자)를 발급받고, 다만 입국심사에서는 '관광목적'이라고 진술하라는 잘못된 조언을 주었습니다. 대학생이던 A 님은 그 말만 믿고 입국했지만 심사 과정에서 수상한 정황을 포착한 입국 심사관은 가방을 열어보라고 요청하였고, 그 안에서 I-20(입학허가서)가 발견되어 허위진술로 입국이 거부되었습니다.

미 이민법상 허위진술영구입국금지에 해당하기 때문에 A 님은 미국 입국이 금지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정식으로 미국 유학을 가게 된 A 님은 임앤유를 찾아 주셨고, 임앤유는 웨이버 및 F-1(학생비자) 신청을 도와 드렸습니다. 그 때 시작된 인연으로 2004년 경부터, 대기업에 입사한 A 님의 잦은 해외 출장을 위한 다수의 B1/B2(관광비자), H-1B(취업비자) 및 웨이버 진행 뿐 아니라 영주권 취득까지 십여년 동안 꾸준히 케이스를 도와드리게 되었습니다.

영주권자인 A 님께서는 최근 저희에게 다시 연락을 주시며 '입국할 때마다 2차 조사에 걸리기 때문에 불편함이 상당하다. 비행기를 놓칠 뻔 한 적도 굉장히 많다.' 는 어려움을 토로하셨습니다. 이에 A 님의 케이스를 전담한 임앤유의 임병규 대표는 DHS TRIP 신청을 권해 드렸습니다. 

DHS TRIP은 이민국에 해당 외국인에 대해 잘못된 기록이 있다면 이를 수정하도록 요청하고, 컨트롤 넘버를 부여받아 2차 조사 및 입국에서의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하는 미 국토안보부(DHS)의 Traveler Redress Inquiry Program 입니다. 하지만 컨트롤 넘버를 부여받는다 해도 그 자체로 즉각적인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며, 다만 2차 조사의 불편함을 피하기 위해 이러한 노력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 마저도 답변이 매우 늦게 오거나 만족스러운 답변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임앤유는 패키지를 접수한 지 한달 만에, DHS로부터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 기록을 검토한 후 우리는 당신의 이전 입국에 관련한 기록을 삭제하였습니다.
이 조치가 당신의 미국 입국 관련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후 A 님께서는 미국 입국이 훨씬 수월해졌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 주셨고, 인생의 고비마다 임앤유의 도움으로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는 뜻 깊은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후기: 최근 A 님은 미국에 IT 회사를 설립하셨고, 한국에서 유능한 직원을 스카웃하며 H-1B 비자 신청 또한 임앤유에 의뢰해 주셨습니다. 20년 전부터 임앤유 임병규 대표와 비자 문제로 인연을 맺은 분들이 아직도 각종 케이스를 의뢰하거나, 상담을 위해 방문할때마다 임앤유의 모든 직원들은 큰 보람을 느끼고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