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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방문비자] 미국에서 9년 이상 오버스테이했지만 방문비자 B1/B2 발급에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2-06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9년간 오버스테이한 기록이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미국 출장을 위한 방문비자 B1/B2발급에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규정 상 6개월에서 1년 미만으로 불법체류한 경우에는 3년 입국금지, 1년 이상 불법체류한 경우에는 10년 입국금지에 해당되어 그 기간동안 미국 입국이 제한됩니다. 다만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일 때 본인의 의지가 아닌 부모님의 결정으로 미국에 불법적으로 체류하게된 경우에는 이민법 상 불법체류로 간주하지 않는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록이 있으면 심사 시 영사가 과거 기록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심사에 임하게 되며 결과적으로 '거절'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Y 님은 세계적 대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로 미국 출장을 앞두고 계셨지만, 과거 미성년자일 때 부모님을 따라 미국에 갔다가 오버스테이한 기록이 있으셨습니다. 어린 나이에 불법체류 사실을 모르고 계시다가 불법체류라는 것을 알고나서 바로 한국으로 나오셨고, 출국하실 때 나이가 만 18세 1개월이셨습니다.


임앤유는 기초상담에서 Y 님의 이러한 배경을 듣고,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본인의 의지가 아닌 부모님의 결정에 따라 미국에서 불법으로 체류한 사실은 문제가 되지 않음을 설명드렸습니다. 또한 불법체류인 것을 알게 되고나서 바로 한국에 나오셨던 점을 집중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성년일 때의 오버스테이 기록 외에는 Y 님의 비자 발급에 문제가 될 결격사유가 없음을 강조하고, 이번 출장의 중요성을 중점에 두고 서류를 준비하고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Y 님의 출장을 위한 B1/B2 비자 발급에 성공하였고,  Y 님은 일정에 맞추어 출장을 가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자를 받은 후 디저트를 사례로 들고 오신 Y 님은 맞춤형 시뮬레이션 인터뷰의 효력에 거듭 감사를 표해 주셨으며, 저희 임앤유도 Y 님과 함께 성취감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출장을 앞두고 비자 문제 해결을 위해 임앤유를 찾아주시고, 원활한 진행이 가능하도록 협조해주신 Y 님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임앤유 글로벌 이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