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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F-1비자] 어학연수 코스를 여러 번 옮긴 미혼 성인, 인터뷰 없이 F-1 연장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1-26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F-1학생비자로 미국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여러 번 옮긴 20대 후반 미혼 성인의 F-1연장이지만 

인터뷰 면제로 서류 접수 후 하루만에 비자가 발급된 케이스



J 님께서는 20대 후반 성인에다가 어학연수 코스를 몇 번 옮긴 기록이 있어서 이번에 연장이 가능할지 혹시 인터뷰 면제 프로그램에 해당이 되지는 않는지 처음 임앤유에 문의를 주셨습니다.


최종 학력을 졸업한 지 오래 지났거나, 최종 학력과 비슷한 혹은 낮은 단계의 학업을 위해 F-1을 신청할 경우 거절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뿐만 아니라, 어학연수 목적으로 미국에 가서 코스를 몇 번 옮긴 기록이 있는 경우 영사들은 F-1 학생비자 취득의 목적이 ‘장기체류’의 편법이 아닌가 의심하여 다음 비자 신청 시 이 사실이 매우 불리하게 작용할 소지가 다분합니다. 이러한 의심이 가는 F-1 신청인은 ‘Visa abuser(비자 남용자)’라고 분류합니다.


임앤유는 J 님의 학업기록과 성적 등을 분석하여 그 동안 F-1 학생 신분을 잘 유지하셨는지, 성실하게 학업을 이수하셨는지 등을 파악하였습니다. 다행히 J 님께서는 재학중인 Community College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받으셨고, 현재 학업 과정과 동일한 과정을 연속적으로 취학할 예정이셔서 인터뷰 면제 프로그램 대상자로 파악하고 이를 위한 절차들을 준비했습니다.


인터뷰 면제 대상자여도 서류 상 의심이 되는 정황이 있거나, 미비한 부분이 있을 경우 추가적으로 인터뷰를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J 님께서는 여러가지 이슈가 될 만한 부분이 있으셨기 때문에 임앤유는 최대한 꼼꼼하게 서류를 준비하여 인터뷰를 면제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J 님께서는 현재의 Community College 졸업 후 상위의 학위를 취득하기 위한 학업 연장을 계획 중이셨기 때문에 ‘비자 거절 기록’을 남기지 않기 위해 이에 주의하여 진행을 도와드렸습니다.


그 결과, 인터뷰 면제 대상자로 서류가 대사관에 접수된지 하루 만에 J 님의 비자는 발급되었으며, J 님은 무사히 현재 학업과 또 미래의 학업까지 이어가실 수 있게 되셨습니다.


임앤유를 믿고 진행 과정을 성실히 따라주신 J 님께 감사드리며, 좁은 문을 여시고 힘차게 나아가시는 J 님의 학업 및 미래에 늘 밝은 빛이 비추기를 바랍니다.


임앤유 글로벌 이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