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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방문비자] 이란 방문 기록이 있음에도 방문비자 B1/B2발급에 성공한 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1-18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2011년 3월 이후 이라크, 이란, 수단, 리비아, 소말리아 또는 예맨으로 여행을 하였거나 체류한 적이 있는 경우 ESTA를 통해 미국에 입국하기는 어려우며, 인터뷰를 통해 방문비자 B1/B2를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2016년 2월부터 미국은 2011년 이후 이란, 이라크, 시리아, 수단 등의 국가를 방문한 자가 ESTA를 통해 미국에 입국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 규제로 인해 업무 상의 이유로 해당 국가에 출장을 다녀오신 분들께서는 ESTA 사용이 불가한지, 방문비자 B1/B2 신청에 불이익은 없는지 등 폭발적인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N 님께서도 중요한 미국 출장을 앞두고 ESTA를 재신청하는 과정에서 '이란 방문 기록'이 있으면 ESTA 사용이 불가하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셨습니다. 업무 상 여러 나라로 출장을 많이 다니게 되는데, 몇년 전 이란에 방문했던 기록이 있기 때문에 ESTA는 신청이 어려우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1월 말로 에정된 미국 출장은 회사 사업의 중요한 성패가 달린 협력업체와의 미팅건으로, 반드시 참석해야만 하는 상황이셨기에 N 님께서는 임앤유를 찾아주셨습니다.


임앤유는 N 님의 이란 방문 배경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았고, '이란 방문 기록'이 있기에 ESTA는 신청이 어렵지만 이란을 방문했던 사실에 대해 명확하게 밝힌다면 방문비자 B1/B2를 신청하는 것에 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대비해 드렸으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도 도와 드렸습니다.


N 님께서는 업무 상 방문했던 기록이 이런 문제를 야기할 줄 예상치 못하셨다며 인터뷰를 앞두고 많이 긴장하셨습니다. 임앤유는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N 님의 걱정을 덜어드리고, 인터뷰 과정에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방문 기록에 대해 사실대로 밝히실 것을 당부해 드렸습니다.


우려와 달리 방문비자 B1/B2는 성공적으로 발급되었고, N 님께서는 중요한 미팅에 참석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민법 상의 규제가 엄격해진다고 해서 무조건 비자 발급이 '불가'한 것은 아닙니다. 규제의 목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반증할 수 있는 부분을 명백히 한다면 좁은 문도 열 수 있는 해법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습니다.


임앤유 글로벌 이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