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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F-1비자] Out of Status 기록이 있는 대학원생의 F-1 재발급 성공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1-05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학부시절,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 학기정도 학교에 다니지 못해 Out of Status 기록이 있던 K 님. 상황이 해결되고 난 뒤에 신분은 바로 Reinstatement(회복) 되었지만, 석사 과정을 계속하기 위해 F-1학생비자를 재 신청할 때 위의 기록이 문제가 될까 임&유를 찾아주셨고, 저희와 함께 무사히 F-1 학생비자 재발급에 성공하셨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대학원 과정을 진행중인 K 님은 온라인으로 저희 임&유에 문의를 주셨습니다. F-1 학생비자 만료 후, 미국 내에서 신분은 유지하고 있어 체류가 가능했는데 이번에 한국으로 나올 일이 생겨서 F-1 학생비자를 재발급 받고 싶어 하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K 님께서는 과거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 학기정도 학교에 다니기 어려워 잠시 Out of Status가 된 기록이 있으셨습니다.


과거 비자 거절기록, 불법체류기록, 범죄기록, Out of Status 등 미 이민법 상 부정적인 요소로 간주되는 기록들이 있으면 재신청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임앤유는 이메일 및 국제전화를 통해 미국에 계신 K 님과 계속해서 연락을 주고 받았고, K 님께서는 '성실히' 학업을 이수하고 계시고, 그러한 기반이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한 준비를 해 나갔습니다. K 님께서 인터뷰 예약 수수료를 미국에서 직접 송금하신 후 이체가 확인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어 자칫 소요기간이 길어질 수 있엇지만 임&유가 한국에서 수시로 체크해 드리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여 K 님의 스케줄에 차질이 없도록 인터뷰 예약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우려했던 대로, 인터뷰 과정에서 과거 Out of Status 기록에 대한 추가 심사가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미 임&유의 임병규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해 드렸고 K 님께서는 불과 2~3일만에 비자 발급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비자 발급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을 예상하고 한국에 오신 K 님은 생각보다 너무 빨리 비자가 발급되어 놀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임&유 또한 한국과 미국의 시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행 과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고, 빠르게 필요한 자료들을 준비해주신 K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추가 심사에도 불구하고 인터뷰 후 2~3일만에 비자가 발급된 빠른 프로세스는 K 님과 임&유의 성공적인 COOPERATION(협동)이 이루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앤유 글로벌 이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