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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방문비자] 시민권자인 자녀들이 있는 어머니의 방문비자 B1/B2 발급 성공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2-28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S 님께서는 미국에 시민권자인 자녀가 있는 부모가 방문비자 B1/B2를 신청하면 ESTA가 있는대도 굳이 방문비자를 신청한 것이 '장기체류'의 의도가 있음으로 간주되어 거절률이 높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듣고 임앤유를 찾아주셨습니다. 


S 님께서는 2000년 경 방문비자 B1/B2를 발급받아 미국에 처음 입국하신 뒤 영주권자로 신분조정을 하시고 2008년에 시민권을 취득하셨습니다. 이 때 자녀분들께서도 함께 시민권을 취득하셨고, 그 후 S 님께서는 한국에서 거주할 생각으로 임앤유의 자문을 받아 시민권 포기 절차를 진행하셨습니다.


그러나 시민권자인 자녀 두 분께서 현재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미국 왕래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셨습니다. 자녀분들과의 만남을 목적으로 하는 단기 방문으로 ESTA를 발급받을 수도있었지만 잦은 입/출국이 문제가 될까 방문비자 B1/B2를 발급받고자 하셨습니다.


방문비자 B1/B2는 비이민비자로, 미국에 영주할 의사가 없음을 바탕에 두고 단기간의 미국 방문을 위해 발급해주는 비자이기 때문에 신청자가 '미국에 영주할 의도가 있다'고 의심할 소지가 있으면 거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S 님께서는 성인인 자녀분들께서 모두 미국에 거주중으로 심사 시 영사가 이를 의심할만한 이슈가 있었습니다.


임앤유는 케이스를 의뢰받은 뒤, 가정주부이신 S 님과 그 남편분의 상황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증명서류들로 한국에서의 기반을 입증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민권을 포기하고 난 뒤 자녀분들 외에는 미국에 아무런 기반도 남기지 않았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S 님의 배경을 보고 영사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이슈들을 토의하고, 긴장하신 S 님께서 편안하게 인터뷰를 치르실 수 있도록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얼마 앞둔 2016년 12월, S 님께서는 성공적으로 B1/B2 비자 발급에 성공하셨고 다가오는 2017년 설날을 자녀분들과 함께 미국에서 보낼 수 있게 되셨습니다.


과거 미국에서 장기체류했던 기록이 있고, 자녀들이 현재 미국 시민권자로 미국에 거주중인 주부가 방문비자 B1/B2를 신청하게 되면 영사 입장에서는 시민권을 포기했으나 다시 미국에 방문비자로 입국하여 자녀들이 그를 부양하려는 의도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임앤유는 이와 같은 의심을 제거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정확히 분석하여 입증하는데 중점을 두었고, 발급에 성공한 뒤 S 님께서 그러한 의심 없이 자유롭게 자녀분들과 만날 수 있게 도와드릴 수 있음에 기뻤습니다.


방문비자 B1/B2의 발급으로 온 가족이 함께 설날을 맞이할 수 있게 되신 S 님의 2017년 한 해가 풍성하기를 기원하며, 저희 임앤유를 신뢰하고 기꺼이 협조해 주셨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임앤유 글로벌 이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