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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F-1비자] 불가능하다고 포기했던 30대 남성의 학생비자 F-1 발급 성공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2-23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불가능하다고 포기했던 30대 성인 남성의 학생비자 F-1 발급 성공



학생비자 F-1은 학업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위한 비자입니다. 신청자가 학생비자 취득 후 미국에서 성실하게 학업을 이수할 것을 입증하는 것이 학생비자 발급에 중요한 포인트로, 영사들이 학생비자 심사 시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아래 두가지 요인입니다.


1) 신청인이 공부를 마치고 바로 한국에 돌아올 기반이 있는지

2) 신청인이 공부를 성실하게 수행할 사람인지의 여부


일반적으로 최종 학력을 마친 후 오랜 기간이 지난 신청자의 경우 비자 발급의 목적이 '학업'을 위한 것이 맞는지 의심의 소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J 님께서는 미국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며, 30대 성인도 미국 학생비자 F-1 발급이 가능할 수 있는지 저희 임앤유를 찾아 주셨습니다. J 님의 경우, 과거 미국 방문 또는 미국 비자가 거절된 기록 등 결격 사유가 될 만한 다른 요인은 없었지만, 최종학력을 마친 지 4~5년 정도 지난 30대 성인임이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이민비자의 경우 미국에서의 체류 목적을 달성한 후 바로 한국으로 귀국할 만한 충분한 기반이 있음을 입증해야 하는데, J 님께서는 미혼에다가 안정적인 직장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이런 경우, 영사는 '모든 비이민비자 신청자는 미국에서 영주할 의도를 가졌다고 추정하라'는 미 이민법의 214(b) 원칙에 입각하여 신청인이 미국에 입국한 뒤에 취업 및 장기체류 하려는 의도가 있는 자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분명하고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신청자에게만 비자를 발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임앤유는 J 님의 케이스를 의뢰받은 뒤

· J 님께서 어학연수를 준비하게 된 계기와 그 목적을 명백히 밝히고

· 한국에서의 기반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들을 모색했습니다. 


실질적으로 J 님의 재정보증인이 되어주실 부모님의 소득서류와 J 님이 학업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야만 하는 상황에 중점을 두어 준비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렸습니다. 그리고 비자 인터뷰 시에 이와 같은 사실을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영사의 예상 질문을 예측하고 J 님의 인터뷰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날까지도 떨리는 마음으로 걱정을 많이 하시던 J 님께서는 아니나 다를까 영사로부터 강도 높은 질문들을 받고 오랜 시간 인터뷰를 진행하셨지만, 임앤유와의 시뮬레이션 인터뷰 시에 했던 '예상질문'들이 그 효과를 발휘하여 편안하게 인터뷰를 마치고 오실 수 있었고, 학생비자 F-1을 발급받는데 성공하셨습니다.


비자 발급에 위험 요인이 되는 것들은 충분히 있을 수 있지만, 그러한 배경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비자 발급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단순한 방법에서 벗어나 조금 더 다양한 각도로 새롭게 접근해보면 출입구는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저희 임앤유는 이러한 생각을 기반으로 '이런 경우는 어렵다' '이런 케이스는 불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좌절하신 분들의 케이스를 임앤유만의 시각으로 재검토,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내고 그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진행 과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J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임앤유와 함께 발급에 성공하신 학생비자 F-1을 통해 J 님의 학업 및 취업의 모든 길이 밝게 빛나기를 기원합니다.


임앤유 글로벌 이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