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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방문비자] L1-A 신분연장 신청 거절기록 극복 후 B1비자를 발급받은 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0-24

임&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을 통하여 비자를 발급받은 고객님 중 참고가 될 만한 특수한 케이스만을 선정하여 성공사례 게시판에 올리고 있습니다. 본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L1-A 신분연장 신청 거절기록 극복 후 B1비자를 발급받은 사례




 대구의 한 유명 쇼핑센터, 유명 신문사 신사옥 등의 건축설계를 담당하셨던 K 님은 과거 미국 지사에서 근무하시면서 미국변호사를 통하여 L1-A 체류 연장 신청을 하셨지만 거절당하셨습니다. 그 후 새로 취업한 회사의 사무실 직원을 통해 ESTA를 대신 신청하는 과정에서 L1-A 거절 사실을 모르고 ESTA를 UPLOAD하여 승인이 나왔고, ESTA로 미국에 두 번이나 출장을 다녀오셨는데, 마지막 입국 시에 과거 비자연장신청 거절 사실을 숨기고 ESTA를 승인 받은 사실이 드러나서 입국심사관으로부터 "허위진술", "위조공문서 사용" 등으로 공항에서 지적을 받으셨습니다. 동시에 다음 미국 입국 시에는 유효한 비자를 제시해야 입국을 허가한다는 경고를 받은 K 님은 귀국 후 바로 저희 사무실로 상담을 요청하셨습니다.


K 님께서는 미국에 있는 고객회사 사람들과 워싱턴에서 미팅을 갖기 위해 방문비자를 신청하고자 하셨습니다. 업무상 상당히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과거의 ESTA 관련 "허위진술"이 방문비자 발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까 매우 염려하셨습니다.


저희는 케이스를 의뢰 받고, 먼저 미국변호사를 통해 신청했던 L1-A비자가 왜 거절되었는지 서류를 검토하다가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먼저 신청했던 L 비자 문서에는 L 비자 결격사유가 최소 4 항목 이상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변호사는 이를 보완하지 않고 서류를 제출했던 것입니다. 이 때문에 K 님은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해보지도 못하고 즉석에서 거절당하셨습니다.


저희 임앤유는 이런 케이스를 종종 경험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계신 변호사님들은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비자 자격을 심사할 때에 어떤 기준을 적용하는지 (이른 바, local rule) 현지에 있는 변호사처럼 빠르게 동향을 파악하는 데에 어려움이 따르기에 이와 같은 사태가 발생하는 것을 종종 발견합니다. 


한국에 있는 미국대사관의 동향을 항상 업데이트하고, 매일처럼 승인 또는 거절케이스를 분석하는 저희 임앤유는 K 님의 L 비자 결격 사유가 앞으로 출장을 위한 방문비자를 신청하는데 커다란 걸림돌이 될 것을 미리 예상하였습니다. 저희는 이에 대비하여 전략을 세우고, 모든 과정에 이 사항을 염두에 두고 서류를 직접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출장일자가 10월 16일 이었으나 의뢰서를 보내주신 날짜가 10월 5일로 일주일안에 모든 서류를 준비하고 인터뷰까지 성공적으로 맞추어야 하는 촉박한 일정이었기에 K 님과 저희 임앤유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서둘러서 일을 진행하였습니다. 미국대사관 방문비자 신청은 항상 사람이 몰리기 때문에 적어도 1~2주 전에는 예약을 해야 안전하게 인터뷰를 치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일이 너무 급했기 때문에 저희는 인터뷰 날짜를 먼저 잡아두기 위해 '인터뷰 선 예약'에 필요한 서류를 먼저 요청드렸습니다. 


K 님으로부터 서류를 받자마자 즉시 출장일 4일 전에 인터뷰를 하도록 예약을 했습니다. 인터뷰 예약 완료 후, K 님의 협조 아래 DS-160 등 필요한 서류도 순차적으로 빠르게 준비 완료하여 인터뷰 전날 완성된 서류들을 전달드릴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K 님은 저희와 실시한 시뮬레이션 인터뷰에 도움을 받으셔서 인터뷰를 무사히 치르고 비자승인을 받으셨습니다.


K 님의 빠른 협조와 임앤유의 발빠른 업무처리로 출장일 2일 전, 임앤유에서 비자를 수취하여 가장 빠른 편으로 K 님이 계신 지방까지 전달해드렸습니다. 이처럼 저희 임앤유는 고객님 한 분 한 분의 케이스에 맞추어 업무를 진행하여 비자발급 성공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끝으로, L 비자 H1-B 비자, O-1, E-2 비자 등 취업 관련 비자를 신청하는 분들은 미국에 있는 지사를 통하여 미국에 있는 이민변호사를 선임하여 케이스를 진행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만, 자주 바뀌는 주한 미대사관의 비자 담당관들의 심사 규정, 절차, 사례를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케이스 진행 방식이 저희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