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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F-1비자] M-1비자가 거절되었던 학생이 F-1비자를 받은 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9-26

임&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을 통하여 비자를 발급받은 고객님 중 참고가 될 만한 특수한 케이스만을 선정하여 성공사례 게시판에 올리고 있습니다. 본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M-1비자가 거절되었던 학생이 F-1비자를 받은 사례



지난 8월 중순, A 학생의 어머니께서는 아이의 입학이 9월 초인데 비자가 거절되었다며 다급하게 상담을 신청해 주셨습니다. 발레 전공으로 예술중학교를 졸업한 A 학생은 뉴욕에 있는 저명한 발레 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하기 위하여 어느 유학원의 도움으로 M-1비자를 신청하였으나 거절되었습니다.


유학원에서는 M비자는 직업훈련을 목적으로 신청하는 비자이기 때문에 뉴욕 주에서 만 17세 미만인 학생은 그 발레 학교에 입학을 허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르고 비자 신청을 했던 것입니다. 만 15세인 A 양이 직업교육을 받는 것이 부적합하기 때문에 비자는 당연히 거절되었습니다.


문제는 해당 발레 학교에서조차 이와 같은 뉴욕 주 법을 모르고 A 학생의 어머니에게 M-1비자를 신청하도록 권했던 것이었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좋은 기회를 얻어 이 학교의 입학허가를 받았는데 설마 나이 때문에 비자가 거절될 것은 생각하지 못하셨다면서 당혹스러워 하셨습니다.


저희는 A 학생의 제반 상황을 분석한 후, 일단 영어 연수 과정 F-1비자는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고등학교 과정에 진학시키도록 권해 드렸습니다.


어머님은 A 양이 발레는 열심히 하였지만 영어는 서투르고 점수도 낮다고 하시면서 비자 인터뷰에서 영어 때문에 거절당할지도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는 어머님에게 A양을 저희 사무실에 보내도록 요청하여 저희가 직접 영어 인터뷰를 테스트해 보기로 했습니다. 테스트 결과 약 5번 정도의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집중적으로 훈련하기만 한다면 통과할 가능성이 보여 일단 고등학교 정규과정 유학을 위한 입학 수속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는 뉴욕 시내에 있는 고등학교 중에서 학비와 교과 과정 그리고 외국학생들에 대한 학교측 배려 등 부분에서 가장 바람직한 30여 개의 학교에 보내는 입학 수속 절차에 대한 문의 편지를 기안하여 어머님이 학교에 발송하도록 도와드리고 학교 선택 과정에 자문을 해 드렸습니다.


저희는 적어도 5 번의 영어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계획하고 매번 끝날 때마다 과제를 주었습니다. A 학생은 어머님과 집에서 반복하여 열심히 연습하였고, 그러한 노력으로 세 번째 시뮬레이션이 끝날 즈음에는 A양이 처음에 영어를 문장으로 말하지 못했던 것은 상상되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영어로 답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임병규 대표님이 더 이상 준비할 필요가 없다는 결정을 내리자 A양은 자신감 있게 비자 인터뷰를 치르고 저희 사무실에 와서 비자를 승인받았다는 말을 전달해 주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앳되고 여린 학생이었지만 그와 달리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여 며칠 만에 일취월장하는 영어실력을 보여주던 A 학생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처럼 "Yes, I Can.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면 누구든 해낸다는 것을 A 학생을 통하여 실제로 체험했습니다. 저희는 A 학생이 이번 비자 취득 경험을 통하여 앞으로 어디서든 자신의 꿈을 관철시키리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끝으로 저희 결정을 신뢰하시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A 양의 어머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혜련 팀장

임&유 글로벌이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