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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방문비자] FPU팀의 조사를 받으셨지만 B1/B2비자 승인을 받은 목사님의 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7-27

임&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을 통하여 비자를 발급받은 고객님 중 참고가 될 만한 특수한 케이스만을 선정하여 성공사례 게시판에 올리고 있습니다. 본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FPU팀의 조사를 받으셨지만 B1/B2비자 승인을 받은 목사님의 사례





S 목사님께서는 이번 여름에 미국에 가셔서 어느 교회의 담임목사로 시무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저희는 종교 비자 (R-1)를 권유했지만 목사님은 R-1 수속에 너무 시일이 걸리기 때문에 여름부터 그 교회에서 시무하는 것은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는 대안으로 방문비자로 입국하셔서 일정기간 자비량 선교활동을 하신 후 R-1 신분으로 변경하시도록 안내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영사 입장에서 볼 때 “무비자 (ESTA)로 입국해서 자비량 선교활동을 하면 될 터인데 왜 구태여 방문비자가 필요한가? 아마도, 미국에서 장기체류할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으로 인하여 방문비자를 거절할 것이 확실하였습니다.



저희는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미국에 계신 목사님과 여려 번 의견을 교환하고 상당한 분량의 관련 자료를 요청하여 분석하면서 방문비자를 추진하기로 기본적인 방향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한국교회의 담임목사이신 S목사님이 미국에서 여러 달 활동을 하셔야 할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영사를 설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임&유는 두 분 목사님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방문계획을 몇 번씩 수정하여 이를 근거로 서류 준비를 완료하고 비자 인터뷰 예약을 끝냈습니다. 하지만, 저희 판단에는 영사가 즉석에서 방문비자를 허용할 가능성 보다는 일단 결정을 보류하고 ADMINISTRATIVE PROCESSING (AP, 추가행정절차 및 조사)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를 위한 사전 대책을 연구하였습니다.


목사님의 방문비자 케이스는 인터뷰에서 AP로 처리 되었고, 이에 따라 추가 서류 제출 요청을 통보 받았습니다. 대사관 영사과 조사국팀 (FPU) 에서는 수년 전 S목사님이 R-1 비자로 미국에서 체류하신 기간에 대하여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미국 측 목사님에게 여러 자료를 요청하였고 그 목사님은 저희가 안내해드렸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동시에 FPU 팀에서는 S 목사님께 관련 서류들을 추가 제출하라고 전화로 요청하였습니다. 저희는 이 서류들을 꼼꼼히 검토하여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이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곧바로 대사관에 서류를 발송하였습니다.


대사관에서 추가 행정 절차 (AP)를 거쳐서 비자를 승인해 주는 경우는 종종 발생합니다. 미성년일 때 불법체류한 기록이 있거나, DUI (음주운전), 기타 부정적인 기록이 있는 케이스 등입니다. 이러한 경우 짧게는 2~3일, 길게는 수 개월까지 수속이 지체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따라서 S 목사님도 AP 수속이 언제 끝날지 초조해 하시면서 미국방문 일정을 전부 연기하거나 포기하는 것을 걱정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우려가 무색하게도, 저희가 S 목사님의 서류를 FPU에 보낸 지 3일 만에 10년 유효기간의 비자가 승인되었습니다.


S 목사님은 예상치 않게 빨리 비자를 받게 된 것은 임&유의 AP 처리 능력 때문이었다고 하시면서 저희를 격려해 주셨습니다.


추가행정조치 (Administrative Processing) 는 비자 종류에 관계없이 모든 신청인에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비자 인터뷰에서 초록색 용지를 받는 분은 지체 없이 경험이 많은 이민/비자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임&유 글로벌이민센터

박혜련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