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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초청] 해외 신원조회서 발급에 문제가 있었던 IR-1 배우자 초청 이민비자 케이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4-20 10:32:09
  • 조회수 90



20년 전 미국 시민권자(USC)와 결혼한 A 님은 배우자분이 오랜 해외 파견 근무를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시기에 맞추어 배우자 초청 이민(IR-1)을 신청하셨습니다. A 님은 직접 이민국에 I-130청원을 접수하고 셀프로 IR-1비자 케이스를 진행하시던 도중에 국립비자센터(National Visa Center, NVC) 단계에서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을 찾아 주셨습니다. A 님은 만 16세 이후에 한국, 미국이 아닌 제3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기록이 있기 때문에 해당 국가의 신원 조회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20년~2021년은 COVID-19으로 인해 여러 나라에서 국경을 폐쇄하고 행정업무가 마비되는 등 비자 신청을 위해 필수적으로 제출이 필요한 서류들을 발급받는데 어려움이 많은 시기였습니다. A 님이 1년 이상 체류한 적이 있는 제3국 또한 마찬가지였고, 직접 현지 경찰서에 내방하는 것이 불가능하여 저희 법인에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은 관련 규정을 숙지하여 A 님이 한국 경찰서에서 지문을 날인하고 우편으로 현지에 신원 조회서를 요청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A 님이 직접 준비한 재정보증(I-864, Affidavit of Support) 서류에도 보완할 부분이 여럿 있었기에 보완 서류를 대거 업데이트하여 제출하시도록 자문을 드렸습니다. COVID-19의 영향으로 배우자 초청 이민 절차도 지연되는 경우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A 님은 NVC에 모든 서류를 제출한지 3개월 만에 서류가 통과되었다는(Document Qualified) 통지를 받았고, 추가 서류 요청없이 대사관으로 케이스가 이관되어 무사히 IR-1비자 인터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IR-1비자가 성공적으로 발급된 후 A 님은
“혼자 진행하기 너무 버거웠는데, 순조롭게 이민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었던 것은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 덕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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