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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자] 법인장 비자가 거절된 신생 미국 법인에 파견된 직급이 낮은 직원의 E-2비자 승인 사례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4-12 16:09:56
  • 조회수 44



국내 모 상장기업인 W사는 파견직원의 E-2비자 신청을 위해 올림 기업비자과를 찾아 주셨습니다. W사의 E-2비자 신청에 있어서는 아래와 같이 극복이 필요한 이슈가 몇 가지 있었습니다.

 Issue 1. 신생 미국법인 및 현지 채용 직원 1명 
W사는 한국에서 상장기업이나 미국법인을 설립한지 몇 달 되지 않아 현지에서 채용된 직원이 한 명뿐인 상황이었습니다.

 Issue 2. 파견 당사자인 D 님의 짧은 경력 및 Essentiality 입증 어려움 
파견 당사자인 D 님은 직급도 낮고 관련 경력도 많지 않은 일반 사무직이었기 때문에 E-2비자의 ‘Essential Employee(필수기술직)’의 자격 요건을 입증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올림 기업비자과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D 님이 수행하는 직무 중 전문화된 부분을 강조 및 구체화하여 보완하였고, 전체 패키지를 꼼꼼히 취합하여 E-2비자 신청서를 대사관에 제출했습니다. 

 Issue 3. 불과 1주일 전, 법인장의 E-2비자 신청 거절 
꼼꼼히 준비된 서류와 유혜준 미국변호사의 1:1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한 태도 점검으로 D 님은 수월한 마음으로 대사관 인터뷰에 참석하셨고, 인터뷰는 물 흐르듯 좋은 분위기로 흘러갔습니다. 그러나 영사가 ‘같은 회사에서 E-2비자를 신청한 적이 있는지’를 묻자 D 님은 미국 법인장으로 파견될 분의 E-2비자 신청이 약 1주 전에 거절되었다는 사실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미국 법인장으로 파견될 분은 올림 기업비자과가 아닌 현지에 있는 다른 사무실에서 비자 신청을 진행하셨고, D 님보다 직급, 급여 등이 훨씬 높고 경력도 뛰어나셨지만(총 경력 20년 이상) E-2비자 인터뷰 후 곧바로 거절된 상태였습니다. 해당 사실을 밝히자 영사는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고, D 님은 만약을 대비하여 올림 기업비자과가 준비했던 최근에 추가적으로 보완된 서류들을 재빠르게 영사에게 제시하여 일단 추가 심사를 진행하겠다는 말을 듣고 인터뷰를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D 님의 E-2비자는 곧바로 승인되었습니다. 

미국 법인장으로 파견될 분의 E-2비자 거절로 인해 어려움을 치르고 있는 상황에서 D 님이라도 먼저 파견하고자 올림 기업비자과를 찾아 주셨지만, D 님은 법인장으로 파견될 분에 비해 직급이나 경력이 다소 차이가 나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법무법인 올림 기업비자과의 조언에 따라 D 님의 서류 및 인터뷰 준비가 철저히 준비되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D 님의 E-2비자가 승인된 이후 W사는 현지 업체와 진행하다 거절된 
미국 법인장으로 파견될 분의 E-2비자 재신청까지 추가 비용을 감수하고 올림 기업비자과에 맡겨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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