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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금지사면] 1년 이상의 Overstay 기록에도 웨이버 승인 및 방문비자(B1/B2) 발급에 성공한 사례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4-12 15:28:48
  • 조회수 101



 1년 이상의 Overstay 기록 
H 님은 현재 재직 중인 회사의 마케팅 담당자로서, 잦은 해외 출장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거 미국에서 1년 넘게 overstay(오버스테이) 가 발생한 기록이 있어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잦은 미국 출장에 대비하고자 방문비자(B1/B2) 발급을 위해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을 찾아 주셨습니다.

 복잡한 개인 사정으로 인한 Overstay 
H 님은 미국 시민권자인 배우자와 이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1년 이상의 overstay(오버스테이) 기록이 발생했지만, 여러 복잡한 사정으로 인해 서류 상 이혼이 성립되지는 않았으며 현재 별거 중인 상황이었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인 배우자와 아직 법적 혼인관계에 있으며, 1년 이상의 overstay(오버스테이) 기록까지 발생했기 때문에 현 상황에서 미국 출장을 위해 방문비자(B1/B2) 승인이 쉽지는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H 님의 사정을 효과적으로 소명할 수 있도록 웨이버(Waiver, 입국금지 사면신청) 진술서(Statement)를 작성하고, 진술서에 기재된 내용을 뒷받침할 수 있는 서류들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인터뷰를 며칠 앞두고 진행된 1:1 시뮬레이션 인터뷰에서는 관련 내용으로 인해 영사가 문제 삼을 가능성이 높은 이슈에 대해 꼼꼼하게 내용을 점검해 드렸습니다. 

 추가 서류 요청 없이 비자 발급 
인터뷰 당일, 영사는 유혜준 미국변호사의 예상대로 시뮬레이션 인터뷰에서 점검한 내용들에 대해 그대로 질문하였고, H 님은 막힘없이 명료하게 답변할 수 있으셨습니다. 방문비자(B1/B2)와 같은 비이민(Non-Immigrant) 비자의 웨이버 신청의 경우, 인터뷰 현장에서 영사의 재량으로 웨이버 전문 심사 기관에 심사를 의뢰하기 때문에 영사로부터 최대한 유리한 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한 인터뷰 준비가 철저히 선행되어야 합니다. 인터뷰 막바지에 영사가 H 님의 직장 관련한 서류를 요청하자, H 님은 올림 국제법무팀에서 준비한 웨이버 진술서 및 증빙서류가 포함된 패키지를 영사에게 제출하였습니다. 이에 영사는 웨이버 서류들을 준비해 온 것에 긍정적으로 반응하였고, 웨이버 심사를 접수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대사관에 웨이버 서류를 접수하고 H 님은 어떠한 추가 서류 요청도 없이 
3주 만에 방문비자(B1/B2)가 승인되어 앞으로의 미국 출장 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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