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고객센터 성공사례

성공사례

[E비자] 매출 수익이 낮은 미국 신규 지사 파견을 위한 E-2 Employee 비자 승인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3-17 14:47:39
  • 조회수 146


글로벌 기업인 A 사의 직원인 B 님은 제3국에서 법인장으로 근무하던 중에 새롭게 설립하는 미국지사의 신규 법인으로 파견이 결정되면서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에 L-1비자에 관해 문의를 주셨습니다. 한국 본사나 B 님이 법인장으로 근무하시던 제3국의 지사는 상당한 규모의 수익을 내며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미국 지사는 몇 년 전 폐쇄했다가 불과 2~3개월 전 다시 설립하여 현재 수익이 거의 없는 상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L-1비자 신청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L-1비자의 경우, 현재 매출 수익이 낮은 신규 법인을 통해서는 ‘New Office’라고 하여 청원서 승인 기한이 1년으로 제한됩니다. 이는 미국에 입국하더라도 1년 이내에 L-1 청원서를 다시 접수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으며, 미국 영업 실적에 따라 연장 승인도 장담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반면 E-2 Employee 비자는 'New Office’의 제한이 없어서 신규 법인이거나 현재 수익이 적은 회사라고 하더라도 근 시일 내에 상당한 고용을 창출할 만큼의 수익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다른 E-2비자 케이스와 동일하게 보통 5년 기한의 비자가 발급됩니다. 
물론 현재 활발히 수익을 창출하며 운영되고 있는 법인보다는 신규 설립한 법인이 불리한 조건일 수는 있으나, 법무법인 올림 기업비자과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글로벌 기업인 A 사의 강점을 통해 그러한 약점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B 님의 비자 신청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제3국에서 근무하시는 B 님을 위해 올림 기업비자과는 이메일 및 유선상으로 긴밀히 연락을 취하며 비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 작업을 진행하였고, B 님의 한국 귀국 일정을 조율하여 유혜준 미국변호사와 1:1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A 사의 강점 및 B 님 개인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면밀히 대비시켜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B 님께서는 예상했던 질문에 준비한 대로 적절히 대응할 수 있으셨고 그 결과, 미국 지사의 수익이 적고,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규 업체라는 불리한 이슈에도 불구하고 B 님의 E-2비자가 즉시 승인되었습니다. 



목록





이전글 25년 전의 법률 위반 기록에도 웨이버 승인 및 관광비자(B1/B2) 발급에 성공한 사례
다음글 1년 이상의 Overstay 기록에도 웨이버 승인 및 방문비자(B1/B2) 발급에 성공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