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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자] 입사와 동시에 미국 지사 법인장 직책으로 파견된 직원의 E-2비자 발급 성공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3-03 15:56:53
  • 조회수 74



 입사와 동시에 미국 지사 법인장 파견 및 E-2비자 신청 
E 님은 2021년 국내 모 기업에 입사함과 동시에 미국에 설립한 지사 법인장 직책으로 파견을 나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미국 법인은 설립만 완료된 상태였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은 단 두 명뿐이었습니다. 근속 연수가 1년 미만임에도 불구하고 법인장 자격으로 E-2비자(Executive or Supervisory)를 발급받는 경우가 더러 있기는 하지만, 보통 그런 경우 미국에 설립한 지사의 규모가 커서 다수의 직원들이 재직 중인데 반해 E 님의 케이스는 다소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회사의 성장 가능성에 초점 & 주 신청자와 동반가족 별도 신청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불리한 요소를 극복하기 위해 E 님이 법인장으로 파견된 이후 미국 법인이 어떻게 성장할지에 초점을 맞추어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도록 패키지를 준비했습니다. E 님은 동반가족도 함께 미국에 체류하기 위해 본인과 함께 비자를 신청하고자 하셨지만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주 신청자인 E 님의 E-2비자가 거절되면 함께 신청한 동반가족들에게도 E-2비자 거절 이력이 생기기 때문에,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E 님만 먼저 신청하고 이후 동반가족은 E 님의 E-2비자가 승인된 이후 별도로 신청하는 방향으로 조언을 드렸습니다. E-2비자 패키지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난 뒤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E 님과의 1:1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E 님의 경력, 근속연수, 미국 법인장으로서 수행하게 될 업무 등 영사가 질문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질문부터 동반가족의 별도 신청에 대한 사소한 이슈까지 대비하여 인터뷰 현장에서 어떤 질문이 나오더라도 명확하게 답변하실 수 있도록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E 님은 올림 국제법무팀의 철저한 준비에 따라 원활하게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영사는 짧은 근속연수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추가 서류 요청 없이 그 자리에서 E 님의 E-2비자를 승인해 주었습니다. 당시 E 비자 인터뷰를 예약할 수 있는 일자가 2~3개월 뒤로 밀려있었기 때문에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E 님의 E-2비자가 승인되자마자 미리 준비했던 서류들을 기반으로 즉시 동반가족의 E-2비자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일정에 맞춰 가족분들도 문제없이 E-2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올림 국제법무팀을 신뢰하고 
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E 님과 동반가족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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