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고객센터 성공사례

성공사례

[SB-1비자] DS-117이 한 번 거절된 영주권자의 SB-1비자 승인 및 영주권 신분 회복 사례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2-16 16:32:19
  • 조회수 102




30여 년간 미국 영주권 신분을 유지해온 M 님은 만성 질환을 치료하고자 2019년 한국에 귀국하셨으나 COVID-19의 여파로 1년 이상 미국에 입국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온 지 1년이 훌쩍 넘은 시점에 한국에서 병원 치료 기록과 미국 생활 기반 서류들을 준비하여 혼자서 SB-1비자를 신청하셨으나 “(1년 이내에) 충분히 미국에 들어갈 수 있었던 상황으로 보인다”라며 그 자리에서 거절 통보를 받으셨습니다. 보다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 꼭 미국 영주권 신분을 회복하고자 하셨던 M 님은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을 찾아 주셨습니다. 

 한국 귀국 후 2년 3개월 만에 1차 인터뷰 신청 
M 님은 DS-117 서류를 비롯하여 미국에서 오랜 기간 동안 거주했음을 입증하는 미국 부동산 소유 증서, 계좌 거래 내역, 자동차 보험 내역 등과 함께 한국에 입국한 이후 병원에서 치료받은 내역을 모두 준비하여 제출하였으나 DS-117 심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SB-1비자를 신청하는 것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35년 이상의 경력으로 다수의 SB-1비자 승인 사례를 경험한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심사가 거절된 직후에 곧바로 신청하는 것보다는 몇 개월 뒤에 다시 시도해 보는 편이 승인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물론 그만큼 한국 체류 기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다소 불리한 점이 있을 수는 있으나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그만큼 철저히 서류 및 인터뷰를 준비하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췄습니다. 

 미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이유를 변호사 커버레터(Cover Letter)로 강조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의사의 소견을 인용하여 M 님이 한국에서 치료를 받을 수밖에 없던 상황과 건강상의 이유로 미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이유 등을 강조하면서 변호사 커버레터를 작성했습니다. DS-117 서식 자체는 이전과 큰 차이가 없었으나 M 님은 임병규 미국변호사의 커버레터와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한 태도 점검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대사관에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DS-117이 거절된 지 불과 몇 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M 님은 올림 국제법무팀과 함께 까다로운 DS-117 심사를 한 번에 통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2단계 SB-1비자 신청까지 큰 어려움 없이 진행되었고 곧바로 SB-1비자가 승인되어 미국 귀국을 계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록





이전글 동반자녀 이민비자가 거절되어 어렵게 승인된 미국 영주권을 반납한 NIW 승인자의 사...
다음글 입사와 동시에 미국 지사 법인장 직책으로 파견된 직원의 E-2비자 발급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