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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자] E-2 비자가 거절된 대기업 관리직 직원의 E-2비자 재신청 성공사례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1-11 12:39:27
  • 조회수 151



 예상치 못한 E-2 비자 거절 

A 님은 대기업과 대형 로펌 등에서 10년 이상 전문분야의 관리자로서 근무하셨습니다. 또한, 현재 재직 중인 회사는 미국에 이미 수천만 불의 투자를 마친 상태였으며, 미국 지사에서 재직 중인 직원도 수십 명에 달하는 대기업이었습니다.회사에서도 A 님의 E-2 비자가 거절될 가능성이 없다고 보았고, 담당 미국변호사도 “서류를 이미 다 제출했으니 영사가 곧바로 승인해 줄 것이다”라고 말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비자 인터뷰에 가셨던 A 님은 예상과는 다르게 E-2 비자가 거절된 이후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을 찾아 주셨습니다. A 님은 자신이 예상했던 것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인터뷰가 진행되었다며 당혹스러워 하셨습니다. 담당 영사는 A 님에 대해서 생경한 태도로 “왜 꼭 당신이 이 업무를 해야 하는가? 이 회사에서 재직기간이 짧은데 어떻게 당신이 이 회사에서 수행할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높은가?”와 같은 업무 역량에 대한 질문들을 했기 때문입니다.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황한 A 님은 인터뷰 자리에서 자신의 전문성에 대해 충분히 어필하지 못하셨고 결국 거절 레터를 받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영사가 E-2 비자 신청 서류를 전부 검토하여 신청인에 대해 자세히 숙지한 후 인터뷰에 참석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러한 인식과는 다르게, 영사들은 하루에도 수십~수백 명의 비자 신청을 심사하며 격무에 시달리기 때문에 

한 패키지 당 200페이지에 달하는 E-2비자 신청 서류 내용을 숙지하고 인터뷰에 참석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영사가 모든 서류를 검토하지 않고 담당 미국변호사의 Cover Letter 만 확인하더라도 A 님이 전문적이며 미국 현지 업무 운영에 필수적인 능력을 갖춘 직원이라는 것을 알기 쉽게 요약했습니다. 더불어, 비자 인터뷰에서 영사가 A 님에 대한 핵심 정보를 충분히 숙지하고 있지 못하다고 해도 A 님이 직무 내용을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철저한 준비 끝에 진행된 두 번째 E-2 비자 인터뷰는 몇 분 만에 완료되어 현장에서 E-2 비자 승인 통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A 님은 시뮬레이션 인터뷰에서 예상했던 주요 포인트들이 인터뷰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또한, 서류 패키지에 핵심이 잘 요약되어 있어서 이번 영사가 훨씬 더 A 님에 대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인터뷰를 진행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언급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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