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고객센터 성공사례

성공사례

[배우자초청] 한국/미국 이름 차이로 I-130이 거절되었던 시민권자 배우자의 IR-1비자 발급 성공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1-07 10:26:37
  • 조회수 129



한국/미국 이중국적자인 O 님의 한국 이름이 ‘홍길동’이라면 미국 이름은 ‘홍 브라이언 길동’과 같이 Middle Name을 사용합니다. 미국 여권에는 ‘홍 브라이언 길동’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나 한국인 배우자와 결혼하면서 한국 정부에는 한국인 ‘홍길동’으로 혼인을 신고했기 때문에 혼인관계증명서 상의 이름과 미국 여권 상의 이름이 다르게 표기됩니다. O 님께서 처음 저희 법인을 찾아주셨던 2019년, 이름 표기가 다른 것에 대한 상당한 추가 소명 자료를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I-130 청원은 끝내 거절되었습니다.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모색하여 2020년 I-130 청원을 다시 제출하였고 곧바로 승인되어 배우자분의 IR-1비자 진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O 님의 미국 거주 증명(Proof of Domicile in the U.S.)
O 님께서는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기는 했지만 오랜 기간 한국에 체류하셨기 때문에 배우자분의 IR-1비자 인터뷰 시점에 제출할 수 있는 미국 거주 증빙 서류가 많지 않았습니다.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기반이 부족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IR-1비자 인터뷰를 진행하기보다는 먼저 증빙 서류들을 확보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편을 권해 드렸습니다. 당시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여 배우자분께서 당장 미국으로 이주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O 님은 먼저 미국에 입국하여 여러 기반을 갖추고 나머지 절차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국립비자센터(NVC)에 당분간 케이스가 멈춰 있다 하더라도 이민비자 진행에 문제가 없도록 사전 조치를 취하고 계속해서 O 님과 연락하여 서류 준비를 이어갔습니다. 

생각보다 O 님의 미국 서류 준비가 늦어지면서 I-130 청원이 승인되고 약 1년이 지난 시점에 NVC에 이민비자 신청을 위한 모든 서류를 접수하였습니다. NVC 서류 제출 이후에는 서류 제출 이후 약 3개월 만에 모든 서류가 적합하다는 DQ(Documentarily Qualified) 통보를 받게 되었고 곧바로 주한 미국 대사관 인터뷰 일정도 확정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은 IR-1비자 인터뷰에 지참하셔야 하는 모든 서류 준비와 더불어 임병규 미국변호사와의 1:1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진행하여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신청자라도 인터뷰에서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답변하실 수 있도록 태도를 점검해 드립니다. 인터뷰 당일, 올림에서 철저하게 준비하여 제출한 서류를 모두 검토한 영사는 배우자와의 만남과 혼인에 관련된 몇 가지 질문 외에 ‘이름’에 관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삼지 않고 곧바로 배우자분의 IR-1비자를 승인해 주었습니다. 

미국 이민이나 비자 신청 과정에서 사소한 이슈로 인해 생각보다 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를 종종 목격합니다. 
그러나 다년간의 경험을 통한 노하우를 가지고 다각도에서 전략적으로 케이스에 접근한다면 
승인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I-129F 청원 유효기간이 지났음에도 약혼자 K-1비자(약혼자비자) 발급 성공
다음글 E-2 비자가 거절된 대기업 관리직 직원의 E-2비자 재신청 성공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