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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자] 6개월만에 미국입국거부,B1/B2비자거절,E-2비자거절에도 E-2 비자 재발급 성공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12-23 15:08:39
  • 조회수 164


 미국 입국 거부, B1/B2비자 및 E-2비자 거절 기록 
제조업 회사의 CEO인 K 님은 미국 출장을 위해 ESTA로 입국을 시도하다 미국 현지 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되었고, 한국에 귀국해서 대사관에 B1/B2비자를 신청했으나 거절된 이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사무실을 통해 E-2비자를 신청했으나 비자 인터뷰에 대한 사전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 결국 E-2비자도 거절되었습니다. 


K 님은 현재 미국 현지에 여러 개의 사업체를 설립하셨고 회사 운영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미국에 입국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주위의 소개로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을 찾아주셨습니다. 

K 님이 미국에서 운영하고자 하는 회사는 총 다섯 개였으나 그중 일부만 사업장 부지가 확보되었고 나머지는 회사만 설립되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입국이 거부된 기록, B1/B2비자 및 E-2비자 거절 기록 모두 비교적 최근인 같은 해에 발생했기 때문에 심사에 굉장히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이에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K 님이 운영할 미국 회사의 잠재적 가치K 님의 운영 계획 및 능력 입증에 초점을 맞춰 소명 자료들을 준비하였고 직접 변호사 커버레터(Cover Letter)를 작성하여 K 님께서 이전에 한국 회사를 운영해오면서 입증된 역량을 강조하였습니다. 미국 현지 사업 계획 또한 구체적으로 기술하여 K 님이 E-2비자의 임원/관리직(Executive or Supervisory) 자격 요건을 충분히 충족하는 신청자임을 입증했습니다. 

인터뷰 당일, 예상했던 대로 영사는 최근에 E-2비자가 거절되었던 이력에 대해 자세히 질문하였고, K 님은 당황하지 않고 모든 질문에 적절히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입국이 거부된 적도 있고 두 번의 비자 거절 기록도 있기 때문에 인터뷰가 길어질 수도 있었으나 영사는 5분 만에 어떠한 추가 서류 요청도 없이 그 자리에서 곧바로 K 님의 E-2비자를 승인해 주었습니다. K 님은 두 번의 비자 거절 경험으로 올해 안에 E-2비자를 받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다 생각하셨지만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과 함께 생각보다 빠르게 미국에 입국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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