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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초청] 2018년 I-130청원 접수 ▷ 2021년 10월 이민비자 발급된 미국 영주권자의 배우자(F2A)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11-17 14:43:04
  • 조회수 23




미국 영주권자와 결혼한 U 님은 배우자분께서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면서 이민비자(IV)를 신청하고자 하셨습니다.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최근 초청인인 미국 시민권자 혹은 영주권자가 실제 미국에 거주하지 않고, 미국 현지에 충분한 사회/경제적 기반이 없다면 불충분한 거주 증명(Proof of Domicile) 서류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충분히 설명하여 I-130 접수 시점부터 이러한 부분에 대한 준비가 가능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했습니다. 저희의 조언에 따라 미국 영주권자인 배우자분은 중간에 미국으로 귀국하여 체류지를 확보하고 직장을 구하는 등 기반을 입증할 수 있는 충분한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이민국(USCIS)에 접수한 I-130청원이 순조롭게 승인되고 국립비자센터(NVC)에 접수할 서류를 수집하는 도중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주한 미국 대사관의 이민비자(IV) 인터뷰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결국 대사관 인터뷰가 중단된 상황에서 NVC에 서류 제출이 완료되었고 2020년 7월, 제출된 모든 서류가 적합하다는 통보를 받았으나 이후 2021년 3월 트럼프 행정명령이 종료될 때까지 인터뷰 진행은 어렵게 되었습니다.


U 님은 직접 온라인 커뮤니티를 찾아보며 언제쯤 이민비자 인터뷰가 다시 가능해질지 적극적으로 정보를 수집하셨습니다.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은 비슷한 시기에 진행된 다른 이민비자(IV) 고객들의 타임라인을 확인하며 U 님의 케이스가 현재 정상적인 속도로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해드렸습니다. 긴급한 미국 입국이 필요한 경우 대사관에 ‘긴급 인터뷰 예약’을 요청해 볼 수도 있었지만 U 님은 올림 국제법무팀에 케이스를 의뢰한 다른 고객들의 진행 속도에 따라 본인의 차례가 곧 도래할 것을 예측하고 저희의 진행을 믿고 맡기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예상했던 시점에 드디어 주한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인터뷰 일정을 통보받자마자 발급일이 오래된 서류들을 업데이트하고 초청인인 미국 영주권자 및 NVC 단계에서 도움을 주었던 제3의 재정보증인(Joint Sponsor) 서류들 또한 업데이트하여 다시 서명을 받았습니다. 인터뷰를 며칠 앞두고는 임병규 미국변호사가 직접 1:1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진행하여 재정보증(Affidavit of Support) 및 초청인의 미국 거주 증명(Proof of Domicile in the U.S.) 등 최근 이민비자 인터뷰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이슈에 대한 점검을 도와드렸습니다. 서류와 인터뷰 준비를 꼼꼼하게 마친 U 님은 영사 인터뷰 또한 순조롭게 마칠 수 있었고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문제없이 이민비자(IV)를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U 님께서는 단계별로 어떠한 지연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업무를 진행해 준 법무법인 올림 국제법무팀에 직접 감사의 말씀을 전달해 주셨을 뿐 아니라 특히 임병규 미국변호사가 작은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준비해 주셨기에 인터뷰에서 긴장하지 않을 수 있었다는 것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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