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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자] 전공/경력과 무관한 사업을 인수하면서 E-2비자(Treaty Investor) 발급에 성공한 사례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11-04 15:22:56
  • 조회수 31





한국에서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 J 님은 본인의 전공과 경력을 살려 미국 현지의 식품 관련 업체를 인수하고자 계획하셨으나, 판매자(seller) 측의 사정으로 인해 계약이 무산되었습니다. 이후 J 님은 다시 E-2비자 신청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인수할 수 있는 다른 사업체를 알아보았으나 당장 인수할 수 있는 사업체는 ‘약국’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J 님의 전공이 약학과 무관한 경영학인 데다가 제약 업은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다 보니 E-2비자 신청 자격을 충족하지 못할 위험이 있었습니다. 개인 투자자(Treaty Investor)로서 E-2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신청자가 미국 현지의 사업체를 발전시키거나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해야 하는데, 경영학 전공자가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제약업에 투자한다는 것은 인과관계가 다소 모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장시간의 상담을 통해 J 님의 전공과 경력이 약국을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입증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고, 과감하게 E-2비자 신청에 착수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로서 E-2비자를 신청할 때 중요한 심사 요소 중 하나는 바로 ‘투자금’입니다. 그러나 J 님께서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E-2비자 신청을 위한 패키지를 제출하기 직전까지 투자금을 송금하지 못하셨고, 결국 투자금을 이체하지 않은 채로 E-2비자 패키지가 제출되었습니다.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J 님의 사정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시면서 늦게나마 투자금 이체 관련한 서류를 대사관에 추가로 제출하였고, E-2비자 인터뷰에서 위 이슈에 대해 민감한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떻게 대비하는 편이 좋을지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 


인터뷰 당일, 우려했던 대로 영사는 전문 지식이 없는데 왜 약국을 인수하게 되었는지 자세한 경위 및 사유에 대해 날카롭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압박 면접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J 님은 당황하지 않고 임병규 미국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적절하게 답변을 이어갈 수 있으셨으며 그 자리에서 어떠한 추가 서류 요청이나 추가 심사 진행 없이 곧바로 E-2비자를 승인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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