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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금지사면] 미국 법률위반&허위진술에도 불구하고 3일만에 웨이버 및 관광비자(B1/B2) 승인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10-25 15:10:00
  • 조회수 69





 무직(Unemployment)인 비자 신청인 

O 님께서는 미국 현지에 체류하는 가족의 급한 사정으로 하루빨리 미국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에서 관광비자(B1/B2) 신청을 위해 저희 법인을 찾아 주셨습니다. 그러나 관광비자(B1/B2) 신청을 위해서는 단기간 미국 방문을 마치면 본국으로 돌아올 사회/경제적 기반이 충분함을 객관적 서류로 입증해야 하는데 O 님께서는 현재 무직이셨고, 가족들도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률 위반 기록 & 허위진술(Misrepresentation) 

O 님께서는 이전에 미국에서 여러 건의 중대한 법률 위반 기록을 가지고 계셨고 이후 대사관에 비자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허위진술(Misrepresentation)로 비자가 거절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ESTA(전자 여행 허가서) 사용은 어려웠고, 허위진술로 영구 입국 금지 처분을 받았기 때문에 관광비자(B1/B2) 발급을 위해서는 웨이버(입국금지 사면) 신청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먼저 O 님의 모든 과거 범죄/수사 및 비자 거절과 관련된 내용들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근거 자료를 확보하였습니다. 


 웨이버(Waiver) 심사 대비 

관광비자(B1/B2)와 같은 비이민(Non-Immigrant)비자는 인터뷰에서 영사의 재량으로 웨이버 전문 심사 기관에 심사를 의뢰하기 때문에 비자 인터뷰가 매우 중요합니다.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관광비자(B1/B2) 신청 서류와 더불어 웨이버 심사를 염두에 두고 현재 상황에 맞는 진술서(Affidavit) 및 기타 제반 서류들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또한 인터뷰 일정을 며칠 앞두고 진행된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O 님의 불리한 이슈에 대한 영사의 날카로운 질문에 O 님께서 준비된 서류들을 활용하여 어떻게 강점을 어필할 수 있을지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그 결과, O 님께서는 다행히 수월하게 인터뷰를 진행하실 수 있었고 웨이버 신청서 및 다른 입증 서류까지도 영사에게 제출하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웨이버 심사는 최소 몇 주에서 몇 개월까지도 소요될 수 있으나 O 님은 인터뷰 이후 단 3일 만에, 웨이버 심사를 진행한 신청인에게 발급될 수 있는 최대 유효 기간인 5년 만기의 관광비자(B1/B2)를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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