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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자] 입사한 지 2개월이 채 되지 않은 고졸 학력자의 E-2 Essential Employee 발급 성공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10-22 14:17:35
  • 조회수 49




 L-1비자? E-2비자? 

H 님은 비자 신청 직전에 입사한 신규 직원으로 근속 연수가 채 2개월이 되지 않았습니다. 입사하자마자 곧바로 미국 파견이 확정되어 당장 주재원 비자를 신청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근속 연수 미달로 인해 L비자는 신청이 불가하고, 최종 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이기에 E-2비자 자격 입증에도 어려움이 있는 케이스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H 님께서 한국 및 미국 현지 업무 진행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직원으로서 E-2비자의 Essential Employee 자격을 입증할 수 있도록 대사관 필수 요청 서류 외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들을 회사 측에 추가로 요청하여 최대한의 증빙 자료를 수집하였습니다. 


 E-2비자 Essential Employee 

현지 업무 진행을 위해 회사는 하루빨리 H 님을 미국에 파견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었고, 인터뷰 이후 즉시 비자가 발급이 될 수 있도록 저희 법인에 거듭 부탁하셨습니다. 법무법인 올림 기업비자과는 추가 서류 요청이나 추가 심사로 인해 비자 발급에 지연이 생기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가능한 자료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회사가 원하는 일정과 요청에 맞춰 H 님의 E-2비자 신청 서류를 제출하였고,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H 님의 인터뷰 태도를 꼼꼼히 점검해 드렸습니다. 


 E-2 Visa Issued 

H 님은 저희 법인의 조언에 따라 인터뷰에서 적극적인 태도로 영사에게 경력을 입증할 수 있는 관련 자료를 제출하였고, 영사는 미국 현지에서 수행할 업무에 대한 세부적인 질문을 꼼꼼하게 물어보았지만 H 님은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미국 주재원 파견자에 대한 비자 심사를 까다롭게 진행하는 경향이 있을 뿐 아니라, 재직 기간 및 학력 등으로 인해 불리한 조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H 님께서는 어떠한 추가 서류 요청도 없이 그 자리에서 E-2비자를 승인받고 회사의 일정에 맞춰 미국에 입국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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