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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비자] 비영리재단(Non-profit organization) 경영진 L-1A Executive Capacity 승인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10-21 13:13:25
  • 조회수 35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영리재단인 A는 최근 사업 중심부를 한국에서 미국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하면서 미국 현지에 주재원을 파견하기 위해 어려 업체에 문의를 해보셨습니다. 그러나 비영리재단의 주재원 비자 신청을 진행하겠다는 곳도 많이 없을 뿐 아니라 관련 경험이 있는 업체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다가 올림 국제법무팀의 성공사례를 보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기업비자를 담당하는 유혜준 미국변호사가 기초상담을 진행한 결과, 파견자인 B 님께서 한국과 미국 법인에 모두 고위 경영진으로 임명되어 있기 때문에 L-1A비자 신청 자격을 충족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비영리재단을 통한 까다로운 L-1A 자격 입증에 성공한 사례 (바로보기 클릭) 승인 일자: 2020년 1월




B 님의 L-1A비자 신청 자격을 입증하는 데에는 아래와 같은 두 가지 불리한 이슈가 있었습니다.

▶ 영리사업체와는 전혀 다른 성격의 비영리 재단을 어떻게 엄격한 기준의 충족을 요하는 L-1A 상의 사업체 기준에 맞추어 인정받을 것인가?

▶ 미국 재단에 직원이 3명밖에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관리직/경영진 역량(Managerial/Executive Capacity)를 충족시키는 지원자임을 입증할 것인가?


그러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L-1A 자격을 입증함으로써 진행 과정에서 어떠한 추가 서류 제출(RFE) 요청 없이 곧바로 L-1A 청원서 최종 승인을 획득하였습니다. 

▶ 비영리 재단만의 특성을 L-1A 기준에 맞추어 한국과 미국 재단의 관계성을 충족시켰다는 점.

▶ B 님의 직위가 한국과 미국 재단에서 모두 경영진으로서의 자격을 갖추었다는 것을 입증.


L-1A는 관리직 역량(Managerial Capacity)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경영진의로서의 역량(Executive Capacity)으로도 충분히 입증이 가능합니다. L-1A의 자격 심사 중 한국에서 수행한 업무와 미국에서 수행할 업무가 각각 L-1A의 Executive 또는 Managerial Capacity를 충족시키며, 본인의 자격 또한 이에 충분하다는 기준의 입증은 L-1A 심사의 모든 요소 중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며 최근 L-1 청원의 거절률이 유례없이 높아진 주된 원인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B 님의 사례처럼 일반적인 영리추구의 사기업이 아니고 한국과 미국의 직무 특성이 많이 다른 경우는 자격 입증의 어려움이 더욱 배가된다고 하겠습니다.


"L-1 청원서 심사 기준이 트럼프 정부 때부터 매우 까다로워졌습니다. "


현재 모든 비이민비자 중에서 실력 있는 전문가의 도움이 청원서 승인 가능성에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 내는 대표적인 비이민비자가 바로 L-1입니다. 모든 비자가 다 그렇지만 특히나 L-1은 과거의 경험이나 통설을 믿기보다는 날이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이민국의 심사 트렌드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전문가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B 님께서는 법무법인 올림 기업비자과와 함께 I-129청원부터 L-1A비자까지 성공적으로 승인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민국(USCIS) I-129 청원 승인서




주한 미국 대사관(EMBASSY) L-1A 비자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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