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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초청이민] 코로나19로 NVC DQ이후 1년 5개월이 지나 승인된 미국 영주권자의 배우자초청(F2A)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9-30 15:03:17
  • 조회수 53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해오던 A 님과 B 님은 2018년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으셨습니다. A 님께서 취업 이민을 통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고 이미 현지에서 자리를 잡으셨기 때문에 B 님 또한 배우자 초청을 통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고 미국에 합류하고자 저희 법인을 처음 찾아 주셨습니다. 두 분의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들도 충분했고, B 님께서 범죄나 미국 출/입국 관련해서 부정적 이슈를 가지고 계시지 않았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수월하게 영주권 취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I-130청원이 승인되고 NVC 서류 제출이 완료되자마자 2020년 3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였고 주한 미국 대사관의 비자 인터뷰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NVC 서류 제출이 완료(DQ) 되면 1~3개월 이내에 주한 미국 대사관 인터뷰 진행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B 님의 이민비자 인터뷰는 코로나19로 인한 비자 인터뷰 중단으로 기약 없이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미국 국무부(DOS) 및 주한 미국 대사관의 최신 동향을 살피면서 2021년 3월경부터 미국 영주권자의 배우자를 위한 이민비자 인터뷰가 재개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지만, 인터뷰가 1년 이상 중단되면서 적재된 케이스가 밀려 있어 B 님의 인터뷰는 2021년 8월이 되어서야 진행 가능했습니다. NVC 서류 제출(DQ) 이후 1년 이상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변동된 수정 사항과 업데이트된 서류들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했기 때문에, 올림 국제법무팀은 미국에 계신 A 님 및 한국에 계신 B 님과 각각 연락을 취하며 필요한 서류들을 빠짐없이 준비하였습니다. 초청인 뿐만 아니라 NVC 단계에서 재정 보증에 도움을 주셨던 제3의 재정보증인(Joint Sponsor)의 서류 또한 업데이트를 완료하였습니다. 1:1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구두 인터뷰 준비 또한 모두 마친 B 님은 침착하게 이민비자 인터뷰를 진행하실 수 있었고, 현장에서 이민비자가 승인되어 여권을 제출하고 오셨습니다.

미국 영주권자 배우자 초청(F2A)의 경우, 전문가의 도움 없이 셀프로 진행하는 경우가 실제로 많습니다. 물론 모든 미국 비자는 직접 신청이 가능하지만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한 대비나 실제 업무 경험이 없으면 놓치기 쉬운 세부적인 이슈들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습니다. B 님께서는 I-130청원 승인부터 최종 이민비자를 발급받기까지 3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서류 준비는 물론 진행 과정에서 발생한 궁금한 부분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셨고, 코로나19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문제없이 영주권을 취득하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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