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고객센터 성공사례

성공사례

[영주권] 코로나19로 인해 접수 후 9개월 만에 지문등록 없이 리엔트리퍼밋 발급 성공!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9-08 10:44:44
  • 조회수 33




O 님께서는 1년 넘게 한국에 체류해야 하는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미국 영주권 신분 유지에 관해 저희 법인에 문의를 주셨습니다. 미국 영주권자가 1년 이상 미국이 아닌 해외에 체류하면 영주권 신분이 유효하지 않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Re-entry Permit 과 같은 여행 허가서를 받아야만 장기간 해외 체류에도 문제없이 미국 영주권 신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접수(Receipt) 확인에만 한 달 이상 소요? 
Re-entry Permit 신청을 위한 I-131 서식은 신청자가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 접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민국(USCIS)에서 자체적으로 접수 시점에 신청자의 출입국 기록을 조회하여 미국에 체류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심사를 중단하거나 거절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한국에 나와야 하는 신청인의 상황을 고려하여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우편 통지서(Notice)를 기다리지 않고도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보다 빨리 접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별도의 서비스를 신청하여 신청인의 휴대폰으로 접수 확인 문자를 받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I-131 서식이 이민국에 배송되면 3~10일 이내에 접수가 확인되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근에는 접수 확인까지 1~3개월 이상 소요되어 혹시 서류 배달에 문제가 있었거나 본인 서류가 누락된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분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어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이러한 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O 님께서 최대한 여유로운 일정으로 미국에 머물면서 접수를 확인하고 나오실 수 있도록 조언을 드렸습니다.

지문등록(Biometrics) 이후 심사에만 6개월?
신청 서류가 접수된 이후 약 3개월 뒤 지문이 등록되었다고 case status 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업무가 대폭 축소되어 O 님께서는 이전에 등록한 지문을 그대로 사용하여 진행이 가능하게 되었고 지문등록을 위해 다시 미국에 방문하기 어려웠던 O 님께는 아주 다행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6개월여의 시간 동안 심사 상태에 아무런 업데이트가 없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심사가 지연될 수 있다는 것은 예상했으나 접수부터 발급까지 약 3개월이면 완료되었던 이전과는 매우 다른 진행 속도였습니다. 이민국(USCIS)은 개별 서식에 따른 평균 처리 기간(Normal Processing Time)을 공개하여 문의가 가능한 접수 일자를 따로 공지하는데 이 또한 매우 뒤로 밀려 있었기에 올림 국제법무팀은 주기적으로 이민국의 심사 동향을 체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지난 2021년 7월, 드디어 온라인으로 승인 통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 곧이어 2년 만기의 Re-entry Permit 이 저희 사무실로 배송되었습니다. 




지문등록 통지나 ASC 방문없이 곧바로 지문이 등록되었다는 안내로 바뀐 화면


목록





이전글 미국 거주 증명(Domicile) 문제가 있던 영주권자의 자녀 초청 이민비자 발급 성공사례
다음글 여러 번의 음주운전&CIMT&미국불법체류에도 웨이버&이민비자 승인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