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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초청이민] 미국 거주 증명(Domicile) 문제가 있던 영주권자의 자녀 초청 이민비자 발급 성공사례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9-02 13:35:12
  • 조회수 30



S 님은 2017년경 미국 시민권자인 첫째 자녀분을 통해 본인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자마자 다른 두 자녀들을 위해 ‘영주권자의 미혼 자녀’ 카테고리로 초청 이민을 신청하였습니다. 먼저 진행된 둘째 자녀분은 문제없이 미국 영주권이 발급되었지만 2020년 3월 경 이민비자 인터뷰를 앞두고 있던 막내 자녀분인 T 님은 코로나19로 인한 주한 미국 대사관의 인터뷰 전면 중단으로 인해 기약 없는 기다림을 가져야만 했습니다. S 님은 아직 미성년자인 T 님을 혼자 둘 수 없어 함께 한국에 체류하다가 T 님의 이민비자가 발급되는 대로 같이 미국에 입국하고자 하셨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에 발이 묶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지 얼마 되지 않은 가정주부인 초청인(S 님)미국에 특별한 사회/경제적 기반 없이 한국에 오랫동안 체류하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최근 주한 미국 대사관은 초청인의 거주 문제에 대해 매우 까다롭게 심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국 거주 증명(Proof of Domicile)은 초청인인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가 미국에 특별한 기반도 없고 실제 체류하지도 않는다면 미국에 거주하지도 않는 청원인의 가족에게 영주권을 발급할 이유가 없다는 논리의 근거가 되는 규정입니다.  이미 둘째 자녀분께서 인터뷰를 볼 때 초청인인 S 님의 거주 문제에 대해 집중 질문을 받았던 이력이 있기 때문에 그 이후로도 계속 한국에 체류했다는 매우 불리한 사실을 가지고 T 님의 인터뷰를 준비해야만 했습니다. 올림 국제법무팀의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S 님께서 미국에 충분한 사회/경제적 기반이 있고 앞으로도 미국에서 영주할 것임을 입증하는 자료들을 최대한 수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조언을 드렸습니다.

그 결과, 마침내 2021년 5월 T 님의 이민비자 인터뷰가 예약되었고 올림 국제법무팀은 발급 기한이 오래된 서류들을 업데이트함과 동시에 1:1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S 님의 미국 거주 관련한 이슈에 대해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을지 꼼꼼하게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T 님은 올림 국제법무팀의 철저한 준비에 따라 요점대로 막힘없이 영사의질문에 답변을 마칠 수 있으셨고 어떠한 추가 심사(AP, 221(g))요청도 없이 인터뷰 이후 이틀 만에 이민비자가 찍힌 여권을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곧바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된 T 님과 드디어 막내 자녀분과 함께 미국에 체류할 수 있게 된 S 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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