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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자] FPU 임의 조사에 대응하는 올림 미국변호사의 답변 제출로 2주 내에 바로 E-2비자 승인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8-19 11: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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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IT 기업의 대표(CEO) B 님은 IT 기술을 활용하여 미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저희 법인을 찾아 주셨습니다.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B 님의 사업 계획에 따라 현지에 법인을 설립하고 대표인 B 님과 직원인 G 님 두 분의 E-2비자 신청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올림 국제법무팀은 우선 미국 현지에 법인을 설립하고 실제 운영을 위해 현지 직원을 채용하는 등 E-2비자의 임원/관리직(Executive or Supervisory) 신청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한국 본사에서 주로 다루던 사업 분야가 아니라 새로운 분야로 미국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구조였기 때문에 영사가 문제 삼을 수 있는 이슈에 대한 면밀한 소명 자료를 준비하고 1:1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불리한 이슈는 극복하고 강점이 될 수 있는 이슈는 어필할 수 있도록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일주일 간격을 두고 먼저 진행된 대표 B 님의 E-2비자 인터뷰에서 영사는 한국 및 미국 회사의 세부적인 배경에 대해 질문하였고 이미 제출된 회사 관련 서류 일부를 다시 요청하였으나 서류나 인터뷰에서 특별히 문제 될 부분은 없었습니다. 이후 진행된 직원 G 님의 인터뷰 또한 큰 문제 없이 진행되었으나 영사는 추가 심사가 필요하다며 221(g) 서류를 발급했고 올림 국제법무팀은 대사관 내 전문 조사팀인 FPU의 추가 행정절차 조사 대상이 되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인터뷰 결과를 기다리던 B 님과 G 님은 올림 국제법무팀의 예상대로 FPU의 추가 행정절차 조사 대상이 되었다는 대사관의 연락을 받게 되었고, 저희 법인은 이후 약 3주 동안 총 5회에 걸쳐 대사관에서 요구하는 모든 서류와 정보를 신속하게 제출하였습니다. 특히 FPU 조사관은 B 님과 G 님 외에 제3의 운영진이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 집요하게 질문을 하였는데 확인해보니 인터넷상에 게시된 홍보 문구 중에 두 분을 제외한 제3자가 미국 현지 회사 운영에 개입했다고 의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고, FPU는 바로 이 부분을 지적하였습니다. 


실수였다 하더라도 FPU 측에서 인터넷상의 정보를 이미 수집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지만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포기하지 않고 정확한 세부 사실 관계와 이에 따르는 규정을 바탕으로 간결하지만 명확하게 FPU의 의심에 대한 답변을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인터넷상에 게시된 수많은 글 중 무심코 올렸던 홍보 문구 한 줄을 문제 삼는 FPU의 치밀한 조사에 B 님과 G 님은 매우 당황하셨으나 FPU 측에 저희 법인의 답변이 전달된 지 2주 만에 더 이상의 추가 조치 없이 무사히 두 분의 E-2비자가 발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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