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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임시영주권(CR1) 2년 후 I-751청원을 통해 10년 영구영주권(IR1) 발급 성공!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8-10 11:55:04
  • 조회수 95






외국 국적자가 미국 시민권자와의 결혼을 근거로 미국 영주권을 신청하면 혼인 기간에 따라 2년 만기의 임시영주권 혹은 10년 만기의 영구영주권이 발급됩니다. 임병규 미국변호사의 오랜 고객인 미국 시민권자 A 님은 3년 전, 배우자인 한국인 E 님의 CR-1비자 신청을 저희 법인에 의뢰하셨습니다. 당시 이민국 서울 사무소를 통해 4개월여 만에 CR-1비자가 발급되었고 2년 만기의 임시영주권 카드가 미국 자택으로 배송되었습니다. 








E 님께서는 직업 특성상 미국과 한국을 자주 오가야 했기에 임병규 미국변호사의 도움으로 Re-entry Permit을 발급받아 잠시 한국에 나와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때문에 I-751 접수 시점, 영주권 신분 유지, Re-entry Permit 만료 등 진행 과정에서 미국 출입국에 관해 지속적인 조언을 필요로 하셨습니다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수시로 A 님 내외분과 통화하며 I-751 청원 접수 서류 준비와 더불어 E 님의 한국 체류 및 미국 출입국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언을 드렸습니다. 2020년 2월, 코로나 팬데믹 직전 I-751청원이 접수되었고 3월에 곧바로 지문등록(Biometric)이 완료되었습니다. 당시 A 님께서 체류하시던 아파트의 메일박스 주소지 문제로 인해 이민국(USCIS)에서 발송한 주요 통지서(Notice)가 분실되는 상황이 발생하여 저희 법인은 안전하게 우편을 수령하실 수 있도록 주소지를 변경하고 그동안 분실된 우편에 대한 재발송을 즉각 요청하여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습니다.


이후 심사에 상당히 오랜 시간이 소요되어 몇 차례 이민국에 진행 상황을 문의한 끝에 2021년 6월 드디어 영구영주권 변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사전에 저희가 준비해드린 서류와 함께 현지 이민국(USCIS) 사무소에 방문한 A 님과 E 님 두 분께서는 두 분의 혼인 관계가 지속되고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심사관의 여러 질문에 침착하게 답변하실 수 있었고 오랜 기다림 끝에 10년 만기 영구영주권 카드를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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