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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비자] 최근 ESTA 미국 출장이 거절된 유통회사 임원의 방문비자(B1/B2) 발급 성공사례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7-14 12:33:57
  • 조회수 124




모 유통회사 임원인 M 님께서는 업무 특성상 해외 출장이 잦았기 때문에 ESTA를 이용하여 미국에 자주 왕래한 기록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특별히 미국 출/입국 관련해서 문제가 생겼던 적은 없었으나 올해 초, 직원 한 명과 함께 미국 입국을 시도하다가 예기치 못하게 2차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2차 조사의 이유? 
업계 특성상 업무 구조가 다소 복잡했던 탓에 입국 심사 과정에서 약간의 오해가 발생했고 그로 인해 M 님과 다른 직원분에 대한 2차 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 2차 조사에서는 개인 휴대 전화 메시지, SNS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었고 그 와중 업무와 상관없는 지인과의 사적인 대화 내용에 비추어 불법적인 행위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영어에 능통했던 M 님께서는 사실 관계를 명확하게 소명하여 불법 행위가 없었음을 증명하였으나 입국 심사관은 끝내 입국 거절을 통보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을 목적으로 출장 차 미국에 방문하려다가 입국이 거절되어 한국으로 돌아온 M 님께서는 곧바로 저희 법인에 문의를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빨리 미국에 입국하여 미처 진행하지 못했던 거래처와의 미팅을 재성사시켜야 했을 뿐 아니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강도 높은 2차 조사를 진행했던 탓에 M 님께서는 많이 당황하셨고 당시 예약 가능한 인터뷰 일자가 최소 두 달 뒤였기 때문에 다소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인터뷰 예약은 두 번까지 변경이 가능하다는 규정을 근거로 우선 두 달 뒤의 정규 인터뷰 일자를 확보하고 서류 준비를 진행함과 동시에 수시로 예약 시스템에 접속하여 더 빠른 일자가 나오는지 확인하였습니다. 그 결과 8월 초였던 최초 인터뷰 일자를 6월 초로 두 달 앞당겨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입국 거절 당시 CBP 입국 심사관으로부터 받은 진술 내용(Sworn Statement)을 면밀히 검토하여 DS-160(비이민비자 신청서)에 해당하는 질문 내용에 적절히 답변하고 1:1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M 님의 회사, 담당 업무 및 최근의 입국 거절 기록에 대한 사실을 명확하게 답변하실 수 있도록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M 님의 B1/B2비자 심사를 담당한 영사는 과거 미국 체류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과 더불어 소속 회사 및 담당 업무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문했으나 M 님께서는 모든 질문에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하여 답변하실 수 있었고 그 결과, 그 자리에서 여권을 제출하라며 방문비자(B1/B2)가 승인되었다는 통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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