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고객센터 성공사례

성공사례

[L-1비자] ESTA 입국거절 & E-2비자 거절 기록이 있는 주재원의 L-1비자 승인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7-01 15:01:49
  • 조회수 141




 ESTA 입국거절 & E-2 거절기록 
W 님은 회사 업무 일정을 맞추기 위해 작년 ESTA를 통해 장기간 미국 출장 일정을 수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체류에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ESTA로 다시 미국 입국을 시도하다가 현지 공항에서 입국이 거절되어 곧바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W 님께서는 관리자이자 미국 현지 업무 진행의 핵심 인력이었기 때문에 회사의 협조에 따라 E-2비자를 신청하게 되었고 이마저 거절당하게 되었습니다.

로이즈 기업비자과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W 님의 불리한 조건과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다시 E-2비자를 신청하기보다는 L-1 Blanket (무기명 청원)으로 신청하는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W 님께서는 L-1비자 신청의 가장 중요한 자격 요건인 1년 이상의 근속 기준을 입증하기가 다소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장기간 미국 출장으로 인한 근속 연수 1년 미달? 
비자 신청 시점에 파견자의 근속 기간이 문제되지 않아 신입 사원도 신청할 수 있는 E-2비자와는 달리 L-1비자는 최근 3년 중 최소 1년 이상 미국이 아닌 타국에 위치한 관계사에 근무한 이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재직 기간 중 장기간 미국 출장을 다녀온 기록이 있는 W 님의 케이스는 영사가 근속 연수를 1년 미만으로 간주할 위험도 있었습니다. 

ESTA로 미국 입국을 시도하다가 거절된 기록, 직전에 E-2비자를 신청했다가 거절된 기록 그리고 L-1비자 신청의 자격 요건인 1년 이상의 근속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위험 등 여러 불리한 요소에도 불구하고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서류 준비와 1:1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W 님께서 L-1비자 신청 자격을 충족하는 비자 신청인임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입국거절, 비자거절 등의 기록에 대해 인터뷰에서 영사가 날카로운 질문을 던질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에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W 님의 태도를 꼼꼼히 점검해 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예상했던 대로 영사는 최근의 입국거절, 비자거절 기록에 대해 상세히 질문했으나 W 님은 당황하지 않고 저희 법인의 조언에 따라 적극적인 태도로 명확히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여러 불리한 조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W 님께서는 어떠한 추가 서류 요청도 없이 그 자리에서 L-1비자를 승인받을 수 있었습니다. 


목록





이전글 미국 중/단기 프로젝트 참여한 대기업 협력사의 L-1 Blanket 청원 승인!
다음글 미국 거주 증명이 부족하여 2년 만에 IR-1비자 인터뷰를 진행한 배우자의 성공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