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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비자] 미국 중/단기 프로젝트 참여한 대기업 협력사의 L-1 Blanket 청원 승인!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6-29 14:44:35
  • 조회수 178






B사는 미국 현지에서 진행되는 중/단기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다수의 직원을 반복적으로 파견해야 하는 상황에서 로이즈 기업비자과를 찾아 주셨습니다. 기업비자과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우선 파견 일정이 급박한 일부 직원들은 곧바로 E-2 Employee 비자를 신청하여 일정에 맞춰 미국에 입국하시도록 도와드렸습니다. 그러나 B사에서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주재원 파견 계획이 있었고 대기업은 아니지만 Blanket L 청원의 신청 자격 요건을 충족한다고 주장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어 별도로 Blanket L 청원 신청을 준비했습니다. 


Blanket L 청원이란?

다수의 직원을 반복적으로 파견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는 기업은 고용주가 무기명(Blanket)으로 L비자 신청을 위한 청원을 이민국(USCIS)으로부터 승인받을 수 있습니다. 이후 파견자가 결정되면 무기명으로 이미 승인된 청원 승인서를 가지고 주한 미국 대사관에 파견자가 곧바로 L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Blanket L 청원 신청을 위한 기본 자격 요건

(1) 미국 회사가 설립된지 최소 1년 이상

(2) 지사, 자회사, 계열사 등 최소 3개 이상 보유

(3) 다음 중 한 가지 이상 조건 만족

- 연 매출 2천 5백만불 이상

- 1,000명 이상의 피고용인 보유

- 지난 12개월 내에 10명 이상의 L비자 청원서 승인


B사의 경우 한국, 중국 등 몇 개국에 관계사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미국 회사는 설립한지 1년이 겨우 지난 회사일 뿐 아니라 다른 기본적인 자격 요건에서도 연 2천 5백만불 이상의 매출 기준만 부합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매출 기준을 입증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인 세금보고서 신고를 연장한 상태여서 공식 서류에 따른 숫자로 이를 증명하기도 어려웠습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B사가 Blanket L 청원 신청 자격을 충족한다고 주장할 수 있는 여러 소명 자료를 수집하여 패키지를 제출하였고 곧바로 승인되었습니다.







※ 글로벌 대기업만 Blanket(무기명) 청원으로 진행할 수 있다? NO!

미국 주재원 파견을 위한 L비자는 Individual(개별)과 Blanket(무기명) 청원이 있습니다. 다수의 직원들을 반복적으로 미국에 파견하는 경우 매번 해당 직원을 위한 Individual 청원을 접수하고 승인받기까지 경제적 비용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Blanket 청원으로 확정되지 않은 파견자를 위해 미리 청원을 승인받는 방법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회사들이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대기업이 아니면 Blanket 청원은 승인받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대기업이 아닌 협력회사도 Blanket L 청원이 승인되어 보다 효율적으로 직원을 파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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