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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영주권] 지문등록 없이 사진만 제출하여 I-131(Re-entry Permit) 재발급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19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매주 저희와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D 님께서는 임병규 미국변호사와의 오랜 인연으로 저희 법인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고 I-131을 신청하여 이미 Re-entry Permit 발급에 성공한 경험이 있는 기존 고객이셨습니다. 이전에 발급받은 Re-entry Permit 이 만료된 후 다시 재발급을 위해 저희 법인에 연락을 주셨고 코로나19로 인해 미국 입국 및 지문 등록 일정에 대해 우려하는 바가 크셨습니다. 실제로 D 님께서는 의료계에 종사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미국에 다녀온 이후 2주간 자가격리를 하게 되면 자리를 오래 비우게 되어 업무에 지장이 생기게 되는데 I-131 신청서를 제출할 때 한 번 그리고 또 지문등록을 위해 다시 미국에 다녀와야 하면 약 4주간의 공백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지문등록 없이 I-131 신청을 진행했던 경험이 다수 있었기 때문에 ① 지문등록을 생략하고 진행할 경우 ② 지문등록을 요구할 경우 등 예상할 수 있는 변수에 대한 대비 전략을 모두 세운 후 D 님의 I-131 신청서 접수를 도와드렸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에 입국한 뒤 택배사를 통해 I-131 신청서를 발송하고 이민국(USCIS)에 실제로 서류가 접수(Receipt) 되기 전에 출국해버리면 접수 시점에 미국에 체류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되어 즉시 거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문자메시지로 접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별도의 서비스를 요청하여 보다 안전하게 진행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사진 제출을 요구하는 RFE (추가 서류 요청) ? 
D 님의 I-131 신청서가 이민국에 접수된 이후 약 두 달여의 시간이 지난 뒤 이민국에서는 D 님의 사진을 요구하는 RFE(추가 서류 요청) 레터를 보내왔습니다. 보통 Re-entry Permit을 신청할 때에는 사진을 따로 요구하지 않고 지문 등록을 위해 ASC 센터에 방문했을 때 현장에서 촬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이례적으로 사진을 요청하는 것은 지문 등록을 생략하고 곧바로 permit 을 발급해 줄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였기에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즉시 RFE 레터에 대한 답변을 보냈습니다.

저희의 예상대로 그로부터 약 2주 후, D 님께서는 2년 만기의 Re-entry Permit을 발급받을 수 있으셨고 지문 등록을 위해 다시 미국에 들어갈 필요 없이 매우 빠르게 절차가 진행된 점에 대해 감사를 표하셨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민국의 여러 업무 지침이 시시각각 변동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절차가 아닌 예외적인 경우도 다수 발생할 수 있으며 그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노하우가 성공 여부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