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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O-1비자] IT 기업 CEO의 코로나19 상황 속 O-1비자 발급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03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매주 저희와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Y 님께서는 한 IT기업의 CEO로 국내외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언론에 다수 노출된 적이 있을 뿐 아니라 실제로 Y 님께서 개발한 프로그램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전문성을 토대로 Y 님께서는 미국 현지 로펌을 통해 이민국(USCIS)의 I-129 (O) 청원이 승인되고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O-1 비자 발급을 필요로 하게 되셨습니다. 미국 현지 로펌이 각국의 대사관 업무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비자 관련 도움을 줄 수 있는 업체를 찾아보라고 조언함에 따라 Y 님께서는 저희 법인 국제법무팀으로 처음 연락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주한 미국 대사관의 정규 비자 인터뷰가 지난 3월부터 중단된 상황에서 예약 가능한 가장 빠른 O-1 비자 인터뷰 일정은 11월 초였습니다. 11월이면 Y 님께서 계획하셨던 미국 입국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었으나 대사관의 ‘긴급 인터뷰 예약’ 케이스를 수없이 다뤄본 저희 법인은 Y 님께서 ‘긴급하게 미국 입국이 필요한 사유’가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판단하고 시스템 상 예약 가능한 더 빠른 일자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편을 권해 드렸습니다. 


다행히 얼마 지나지 않아 7월 말부터 일부 비자 카테고리에 대한 주한 미국 대사관의 정규 비자 업무가 재개되었고, 예약 시스템이 오픈되자마자 가장 빠른 일자로 Y 님의 인터뷰를 재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일정이 확정되고 로이즈 국제법무팀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직접 Y 님과 1:1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진행하여 미국 현지 로펌을 통해 접수된 O-1 청원(Petition) 서류 및 비자 인터뷰 서류를 토대로 영사가 문제 삼을 수 있는 이슈에 대한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인터뷰는 큰 문제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Y 님께서는 O 비자 카테고리의 최대 유효기간인 3년 만기의 O-1 비자를 발급받고 원래 계획되었던 일정에 따라 미국에 입국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