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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E비자] 주얼리 숍 운영을 위한 E-2비자 긴급신청 승인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02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매주 저희와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작년 봄, 오랜 경력의 주얼리 디자이너인 K 님은 미국에서 주얼리 사업을 운영하고 싶다며 저희 법인을 찾아 주셨습니다. K 님께서는 곧바로 저희 법인에 케이스를 맡겨 주셨고, 미국 내에서 직접 주얼리 숍을 운영할 상가 건물을 구매하고 직원을 채용하는 등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시면서 E-2비자 발급에 필요한 요건을 갖추어 올해 4월 주한 미국 대사관에 E-2비자 신청 서류를 모두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3월 중순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주한 미국 대사관의 정규 비자 인터뷰가 중단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K 님의 인터뷰 일정은 올해 10월로 예약되었습니다. 로이즈 국제법무팀의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K 님이 미국에 건물을 구매하며 상당한 금액의 돌이킬 수 없는 투자를 마쳤고, 직원들이 모두 휴가 중이기 때문에 하루빨리 K 님께서 미국에 입국하여 사업을 정상화시켜야 한다는 점을 어필하여 '긴급 인터뷰 예약'을 신청하는 편을 제안하였습니다. 



 지난달, 주한 미국 대사관의 일부 정규 비자 업무가 정상화되면서  

 '긴급 인터뷰 예약'도 곧바로 승인되어 인터뷰를 10월에서 8월로 앞당길 수 있었습니다.  



임병규 미국변호사와의 시뮬레이션 인터뷰에서 K 님께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업 중단으로 인한 문제점과 이에 대한 대책 마련 등을 사전에 준비하였고, 문제가 될 수 있는 이슈에 대해 하나하나씩 짚어 드리며 인터뷰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또한 K 님의 여러 전시회 브로슈어 및 한국에서 운영하는 주얼리 숍의 카탈로그도 지참하실 수 있도록 조언을 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K 님께서는 E-2비자 인터뷰를 오래 준비한 만큼 단 5분 만에 영사 인터뷰를 마치고 바로 저희 사무실로 오셔서 비자가 승인되었고 여권을 제출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저희 법인의 조언에 따라 주얼리 디자이너임을 알아볼 수 있는 화이트 슈트와 함께 센스 있게도 직접 제작하신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가셨기에 인터뷰가 더욱 빨리 끝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법인에서 대사관에 제출한 E-2비자 패키지는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으나 매우 포괄적인 내용들을 모두 담고 있었기 때문에 영사 인터뷰 과정에서 복잡한 질문이나 추가 심사 또는 추가 서류 제출 요청 없이 곧바로 비자가 승인될 수 있었던 케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