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센터 > 금주의 성공사례

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E비자] 국내 대기업 부장급 직원, 코로나19에도 E-2비자 관리/감독직 주재원 파견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8-24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매주 저희와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L 님께서는 부하 직원인 H 님을 통해 저희 법인을 찾아 주셨습니다. 부하 직원인 H 님께서는 L-1비자 및 ESTA로 미국에 방문하시다가 계속해서 2차 조사에 걸리게 되어 저희 법인을 통해 ‘DHS TRIP’을 신청하고 불편함이 해소되었던 경험이 있으셨기에 회사 측에 저희 법인을 추천해 주셨던 것입니다. 


L 님께서는 현장을 관리/감독하는 업무로 이미 해외 프로젝트에 여러 번 참가한 경험이 있으셨고, 이번에는 해당 기업의 여러 자회사들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미국 프로젝트에 본사 인원으로 참가하게 되셨습니다. 해당 기업은 이전에 L-1 비자로 주재원을 파견한 경험이 다수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L 비자 발급이 매우 어려워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법무법인 로이즈 기업비자과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E-2 Employee의 Executive or Supervisory(관리/감독직)으로 진행하는 편을 권해 드렸습니다. 


 주한 미국 대사관의 정규 비자 업무 중단 ▶ 긴급 비자 신청 

그러나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주한 미국 대사관의 정규 비자 인터뷰가 중단되면서 L 비자 및 E 비자의 정규 인터뷰마저 잠정적으로 중단되어 ‘긴급한 미국 입국이 필요하다는 것’이 입증되는 경우에 한해 긴급 비자 신청만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L 님의 경우 이미 미국에서 실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고 이를 관리/감독하는 본사 책임자로서 빠른 미국 입국이 필요한 상황이었기에 ‘긴급 인터뷰 예약’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로이즈 기업비자과는 이미 L-1 비자/E-2 비자 등 미국 주재원 파견을 위해 다수의 ‘긴급 비자’를 신청하고 실제 승인된 경험이 있었기에 L 님의 상황과 배경을 효과적으로 설명하였고, 3일 만에 긴급 신청이 승인되어 바로 그다음 주에 인터뷰를 진행하실 수 있었습니다. 


우려와 달리 수월하게 E-2비자 발급 성공!

L 님께서 E-2 비자 인터뷰를 보러 가셨던 4월 당시에는 긴급 신청이 승인되었다는 사례도 많이 없었고,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분위기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우려가 되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인터뷰 당일, 예상했던 바와 달리 영사는 저희 법인이 준비한 서류를 모두 검토하고 업무에 관련된 몇 가지 질문만을 한 뒤 곧바로 E-2 비자 발급을 승인해 주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미국 주재원 파견이 어려워졌다는 말이 많지만 

저희 법인 기업비자과는 지난 4월 L 님의 E-2 비자 발급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미국 내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여러 기업의 주재원 파견 케이스를 진행 중이며


‘긴급’또는 ‘정규’ 신청이 다수 승인되어 

비자 발급 및 미국 입국이 성공한 사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로이즈 기업비자과
☎02-734-7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