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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E비자] 거절되었던 복수의 E-2비자 긴급신청 건 하루 사이에 재승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8-05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매주 저희와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E-2비자, L-1비자 등 다수의 긴급신청 승인 사례를 볼 수 있었던 지난 4~5월과 달리, 6월부터는 긴급신청을 접수하고 1~2일 사이에 빠른 속도로 거절된 사례들이 급증하여 E-2비자 긴급신청 승인이 극소수에만 허락되는 건 아닌지 큰 우려를 했습니다. 그러나 8월 5일 오늘, 지난 6월부터 접수 후 거절되었던 긴급신청 접수건 중 4건의 사례가 만 하루가 지나지 않는 간격으로 재승인되었다는 통지를 수취하여 중요한 소식을 전달합니다. 





1) F/M/J 학생비자 정규 업무가 재개될 때와 같은 패턴?

지난 7월 말, 가을 학기를 앞두고 F/M/J 등 학생비자 긴급신청이 거절되었던 신청자들이 무더기로 재승인되거나 인터뷰가 가능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후 대사관은 F/M/J 비자 신청자를 위하여 부분적으로 비이민비자 업무를 재개한다는 내용의 공지를 업로드했고, 아직 시스템이 불안정하지만 다수의 케이스에서 인터뷰 예약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다수 접하고 있습니다.


2) E-2비자도 같은 패턴으로 업무 정상화 기대?

물론 금일 E-2비자 긴급신청이 무더기로 재승인된 단적인 사례로 주한 미국 대사관의 E-2비자 업무 재개를 장담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6월부터 접수된 무려 4건의 케이스에서 같은 날 재승인 통지를 받았다는 것은 업무 중단 이후 매우 주목할만한 현상이기는 합니다. 


혹시 최근에 긴급신청이 거절되었던 분들은 

재승인 관련 통지를 받지는 않았는지 이메일을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앞으로 주한 미국 대사관의 다른 비자 카테고리 업무 재개에 대한 

공식 뉴스가 있다면 다시 전달하겠습니다.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 (기업비자과)

☎02-734-7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