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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영주권] 지문등록(Biometrics)없이 I-90 미국 영주권 카드(10년 만기) 갱신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29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매주 저희와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A 님과 자녀분인 B 님께서는 지난 2019년 저희 법인에 I-90 미국 영주권 카드 갱신 신청과 I-131 리엔트리 퍼밋(Re-entry Permit) 신청을 의뢰하셨습니다.


B 님의 I-90 미국 영주권 카드 갱신 타임라인


자녀분인 B 님께서는 2019년 4월, 미국 영주권 카드를 갱신하기 위해 I-90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하고 코로나19가 대유행하기 직전인 2020년 2월 지문등록(Biometrics)까지 마칠 수 있었기에 큰 문제 없이 10년 만기의 새로운 미국 영주권 카드를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A 님의 I-90 미국 영주권 카드 갱신 타임라인

그러나 A 님은 자녀분인 B 님과 동시에 I-90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심사가 지연되어 지문등록(Biometrics) 관련 안내를 받지 못한 채 코로나19로 인해 3월 중순부터 이민국(USCIS)의 대면 업무가 잠정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NOTE

코로나19로 인해 이민국(USCIS)은 3월 중순부터 대면 업무(In-person Services)를 잠정 중단하여 각종 인터뷰, 지문등록(Biometrics) 및 선서식 등의 업무 진행이 중단되었습니다. 그리고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자 6월부터 일부 업무를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A 님의 지문등록(Biometrics) 절차는 무기한 연기되었고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이전에 유례없던 초유의 사태이기 때문에 이민국(USCIS) 업무가 정상화될 때까지 기다려보자고 A 님을 안심시켜드렸습니다. 다행히 2020년 6월부터 이민국(USCIS)은 일부 업무부터 단계적으로 재개하였고, 7월 초 A 님이 이전에 등록한 지문을 재사용하여 새로운 미국 영주권 카드 발급을 진행하겠다는 기쁜 소식을 전달받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미국에 입국하는 것이 쉬운 일도 아니고, 해외에서 한국에 입국한 경우 2주간 자가격리가 의무적이기 때문에 직장인인 A 님께서 지문등록(Biometrics)을 위해 미국에 방문하는 것이 매우 난감한 상황에서 이전에 등록한 지문을 재사용하여 미국 영주권 카드를 재발급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지문등록(Biometrics)을 재사용하겠다는 통지를 받고 한 달도 지나지 않아 A 님의 10년 만기 새로운 미국 영주권 카드가 저희 법인 미국 현지 우편 주소로 무사히 배송되었습니다.




A 님과 자녀분인 B 님께서는 저희 법인을 통해 10년 만기의 미국 영주권 카드 갱신과 더불어 리엔트리 퍼밋(Re-entry Permit)을 두 번씩 발급받으셨고,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미국 영주권 신분을 유지할 수 있게 되셨습니다.